꼭 고가의 미러리스 제품이 아니더라도 위 두 제품만 있으면 개인 유튜브 시작은 바로 가능하고 일상생활 기록등 다양하게 활용도 가능한데 국내 기업중 전문 카메라 회사는 들어본게 없어서 많이 아쉽네요
말아먹고 팔린 고프로 기업가치가 꼴랑 4천억원이에요
디카의 시대가 끝난다고 판댄해서 좀 일찍 접은거죠;
막 잘 되려고 하는 찰나에 갑자기 사업 접길래, 매우 아쉬웠는데... 지금은 그 빠르고 과감한 판단에 놀라고 있네요.
그 당시 인력은 스마트폰 카메라쪽에서 흡수했다고 하니, 말아 먹었다기 보다는 잘 활용해서 지금의 갤럭시에 일조했다고 보는게 맞겠죠.
말아먹은게 아니라 안하는거죠. 선견지명이라고 봅니다
삼성이 있었으면 소니랑 캐논 영상쪽에서 많이 밀렸을지도 모를만큼 제품이 좋았습니다
동영상쪽에서는 5년된 제품이 캐논 5년뒤 제품보다 영상 퀄리티가 더 좋았으니까요
미래가 안보이니까 접은거죠
잘한 결정이었다고 봐요.
윗분 말씀처럼 이게 대충 한다고 되는게 아니고
결국 글로벌에 통하는 (실질적으로는 선두급) 겨우 돈을 벌 수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중국은 일단 내수부터 시작해도 충분하니까.. 엄청난 메리트죠.
스마트폰 카메라도 잘 안찍는걸... 쓸까?? 싶긴 합니다 ㅎㅎ
결국 센서 다루는 기술이라
하던 회사들이 잘합니다
고프로, DJI 전부 신규기업 아니였어요?
하던 회사들이 잘한다고 하기에는...
스마트폰으로 대부분 대체 가능하고 정말 특수 목적으로 극소수나 사는 물건이니까요.
고프로를 몰락시킨 오즈모도 dji가 드론에서 짐벌 기술만 떼가지고 겸사겸사 하는거니까요.
간당간당 한거 같긴헌데… ㅜㅜ
전장기업들은 잘 나갈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