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업무 관련 골프 친 것 가지고 주진우 같이 뭐 같은 것이 짖어 댔다고 "골프 회동 전담 TF"를 만든답니다.
대통령이 X에다가 심기 불편한 자들에 대해 "무극파"라는 비어를 사용하니까 "무극주의 토론회"를 한답니다.
그냥 불편한 소리 들으면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가는 일이 없이 일일이 저렇게 반응하는 것이 좀 많이 유치합니다. 좀 있으면 "좌아함" 주제의 백일장 같은거 열지 않을까 싶네요.
주말에 업무 관련 골프 친 것 가지고 주진우 같이 뭐 같은 것이 짖어 댔다고 "골프 회동 전담 TF"를 만든답니다.
대통령이 X에다가 심기 불편한 자들에 대해 "무극파"라는 비어를 사용하니까 "무극주의 토론회"를 한답니다.
그냥 불편한 소리 들으면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가는 일이 없이 일일이 저렇게 반응하는 것이 좀 많이 유치합니다. 좀 있으면 "좌아함" 주제의 백일장 같은거 열지 않을까 싶네요.
국민이랑 싸우려고 하면 이기는 정부 없을텐데 말이죠
골프 쳐보신분 알겠지만 골프 못하면
게임 시간 자체가 짧아져 별 이야기도 못하고 옵니다.
혼자 어디 딴곳 있거나요.
그리고 막상가서 쪼루내면 그땐 아이고 일 하느라
못했구나 하실겁니까.
공이 각각 다른데 가있는데 뭔 이야기를 해요...
공찾으러 가기 바쁘죠.
아님 골프 시간은 한정되어 있으니 대충 봐주는 룰로 바꿔 꼽주던가요.
벌써 신문 일면 헤드라인은 떠오르네요.
와아....클량에도 이런 댓글이 나오네요.
그렇다고 거창하게 전담 TF를 구성하는 건 너무..
예전에 푸른거탑에서 사단장 방문한다고 난리법석 떠는 에피소드가 생각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