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역대 최고액 체납자인 권혁(76) 시도그룹 회장은 15년 만에 백기를 들었다. 4000억원에 달하는 세금과 추징금을 내지 않은채 10년 이상 법정 다툼을 벌여왔지만 국세청이 해외 재산에 대한 포위망을 좁혀오자 결국 체납액 전액을 납부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이다. 이는 국세청 역대 최대 규모의 체납액 납부 사례이자 해외 소재 자산을 담보로 받아 체납액을 정리하는 첫 사례다.
15년간 체납 세금을 내지 않고 버텨왔던 권 회장이 백기를 든 건 해외 재산에 대한 국세청의 끈질긴 추적 때문이었다. 권 회장은 국내에 재산을 보유하지 않아 체납액 징수는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이었지만, 국세청은 TF를 올해 만들고 체납자의 해외은닉재산을 추적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84522?sid=101
일 잘하시는 분이었네요!!!
체납왕 정도 되는 거물급에 관한 것인데,
국세청장이 가진 징수에 대한 의지와 실무진에 향한 독려가 중요했지 않았을까요?
즉 그이전에는 국세청기준에선 체납인데 법적으론 체납확정도 아닌 이상한상태였습니다
(이자비용이 있기때문에 보통은 내고나서 소송내는데 저긴 안내고 소송낸것의 차이일뿐이에요)
그 말인 즉 국세청이 이 전에는 그렇게까지 일을 하지 않았다는거죠.
거물급이면 기관장급이 따로 챙기고 관심사안으로 할 수 있겠네요
성실히 일 잘하실 것 같은 관상이긴 합니다.
확인되지 않는 이런 말이 썰이되고
공격거리가 된다고 생각됩니다
피카츄배를 만져봅니다.
사이다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