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 靑 "林실장, 행정경험·정무감각 겸비…민생회복 실천 기대"
[속보] 靑 떠나는 강훈식 "이재명정부 반드시 성공…믿고 응원해달라"
[속보] 임광현 "공직이후 사명감 품었지만…어느때보다 책임 무거워"
[속보] 임광현 "국민 하루하루 절박…靑의 하루도 절박해야"
[속보] 임광현 "국민과 함께 대전환의 길…국민 삶 변화 만드는게 소명"
[속보]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 "민생 성과 위해 온 힘 바칠 것"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새 대통령비서실장에 임광현 임명
"풍부한 행정경력 정무감 겸비한 경제관료"
"국민 목소리 국정에 더 크게 반영"
"함께 잘사는 대한민국 만들 것으로 기대"
"국민께 성공한 정부 보여주고 싶었어"
"부족한 점 많아…응원·비판 진심 감사"
"이재명 정부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 믿어"
"새 청와대 성공한 정부 더 가까워질 것"
<임광현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
"95년 공직 입문 이래 국민 봉사해와"
"강훈식 실장에 진심 감사 존경 말씀드려"
"국민 느낄 삶의 변화 반드시 만들어낼 것"
"민생 성과 위해 온 힘 바칠 것"
임광현 신임 비서실장 "책임감 무겁게 다가와…민생 변화·성과에 온 힘"
"국민 절박한 만큼 청와대 하루도 절박해야…국민 고단함 바꿀 것"
번외 :
[단독] 李대통령 ‘쓴소리’ 류덕현 재정보좌관에 깜짝 선물…“신하와 참모는 다릅니다”
류덕현 재정기획보좌관 공개칭찬하며 선물 건네
비판적 의견을 제시하는 ‘레드팀’ 역할 높이 평가
마지막에 나온 썰이 최재성, 이철희까지 나왔었던걸로 아는데.
밀어붙이던 인간인데 이재명에게 금투세 시행하자고 꼬드길까봐 우려가 됩니다.
솔직히 저 인물로 청와대 내부 장악이나 될까 의심스러울 정도로
그냥 바이패스실장되기 십상입니다.
저 사람 성향이 걱정하시는 정책에 영향을 미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우려하시는 지점에서 보면 결정권자가 이미 정해놓고
이 사람을 스피커로 쓰려는 의도가 있을 가능성이 더 높아보이죠
금투세 자체는 이해찬 대표 시절부터 영향을 받아온 정책입니다. 사상적 배경은 자본소득이 노동소득보다 커지는 사회로 진입했으니 법적 규제로 불평등을 조절해야 한다고 한 토마 피케티의 영향을 받은 거구요. 틀린 말도 아닙니다.
수십 년을 현직을 유지하며 정치인으로 산 이재명 대통령이라 표심에 민감해요. 대형 사안은 수십 년을 관료로 살았던 임광현 실장이 표심을 예측하기 힘들어서 주도권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오히려 좀 다른 생각은 들어요. 요즘 대통령 중에 집권 초기부터 관료형 비서실장 앉힌 경우 드물거든요. 상황을 관리하는데 집중하겠다는 거라서 흠....
일 잘해서 발탁인가, 발탁을 위한 애드벌룬이었나?
반명 유튜버들 딱 기다려! 세무조사 들어갑니데이~ 덤으로 신라젠도 대기 타세요.
관료 사회를 통솔하는 참모와 정무적 참모는 따로 두겠다는 의지로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