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uko.kr/movietalk/20397955
야만의 시대로 제목을 변경 검토중인데 제목도 암살자(들)만큼 직설적이네요.
그리고 보도연맹 사건을 다루기도 하지만 중심 배경은 70년대의 화용마을이라는곳이라고 합니다.
6.25전쟁 이승만~박정희시절 국가폭력과 피해자들의 고통과 경찰의 고뇌가 나오는 느낌 같습니다.
이준익 감독은 확실히 역사극의 시대 범위가 삼국시대~근현대사까지 넓어서 좋네요.
자산어보처럼 흥행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또 극우들이 영화가지고 시비걸면 지들만 창피해지는겁니다.배우 감독 제작사 광고주 괴롭혀봤자 극우들과 정치인들만 욕먹는것이죠.
제 바람도 논란없이 무탈하게 국민들에게 많이 와닿는 작품이 되길 바랍니다.
안과 밖의 문제들 다 제대로 들여다보는 세상이되었으면 합니다.
광기의 야만이 넘쳐나던 시대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