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wernew님 아들 문제는 덕분에 탈탈 털려서 불기소 아니었나요? 출판비는 애초에 무죄 받은걸 다시 끄집어 낸거 아닌가요?
추 후보자는 기부를 한 단체에 대해 "최근에 확인했는데 한국심장병재단에 5천만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라는 곳에 5천만원을 기부했다"며 "제 말만으로는 증빙이 안된다고 판단하실 것이라서 제 기억이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자료를 요청해놓은 상태로, 조속히 위원님께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powernew
IP 115.♡.233.21
13:43
2026-10-14 13: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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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님님 좀 더 두고보면 알겠죠
powernew
IP 115.♡.233.21
13:45
2026-10-14 13: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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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님님
시아님
IP 106.♡.202.243
13:47
2026-10-14 13: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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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new님 하지만 보고를 받은 대검은 '사건을 계속 쥐고 있으라'는 취지의 지시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동부지검에서 '수사를 종결하겠다'고 보고했지만 대검에서 '일단 가지고 있어 봐라'고 지시했다"는 것이 복수의 검찰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이를 두고 검찰 내부에서도 적지 않은 뒷말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검언유착 사건과 관련해 법무부의 수사지휘권으로 일격을 당한 대검 수뇌부가 반격의 카드로 추 장관 아들 사건을 쓰려하는 것 아니냐는 의심이다.
일반인들이 오해하기 쉬워 보입니다.
후에 밝혀질수도 있겠죠
출판비는 애초에 무죄 받은걸 다시 끄집어 낸거 아닌가요?
추 후보자는 기부를 한 단체에 대해 "최근에 확인했는데 한국심장병재단에 5천만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라는 곳에 5천만원을 기부했다"며 "제 말만으로는 증빙이 안된다고 판단하실 것이라서 제 기억이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자료를 요청해놓은 상태로, 조속히 위원님께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를 두고 검찰 내부에서도 적지 않은 뒷말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검언유착 사건과 관련해 법무부의 수사지휘권으로 일격을 당한 대검 수뇌부가 반격의 카드로 추 장관 아들 사건을 쓰려하는 것 아니냐는 의심이다.
참고하세요.
그당시 동부지검장이 김관정인거같군요
아마도 추미애가 바라던 중수청장이 김관정이었겠죠??
저자료가 김지용이 뭘한건지 보시는거어떠신가요
보기쉽게했다고 얘기까지하는데요.
사진 말고 아예 text로 하던가 했었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