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으로 피지컬갤러리와 하이픽션을 들 수 있겠네요.
피지컬 갤러리는 촬영 때 말 한마디 없다가 끝나고 잠시만 기다려 달라면서 앨범 들고와서는 리센느 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죠. 지금은 너무 말을 잘하지만요 ㅎㅎ
하이픽션은.. 방주호 사심채널이라 마음엔 안들지만..ㅋㅋ 리센느 전원이 출연했습니다.
두 영상 다 뒤늦게 조회수 폭발하는 건 덤이고요
피지컬 갤러리는 촬영 때 말 한마디 없다가 끝나고 잠시만 기다려 달라면서 앨범 들고와서는 리센느 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죠. 지금은 너무 말을 잘하지만요 ㅎㅎ
하이픽션은.. 방주호 사심채널이라 마음엔 안들지만..ㅋㅋ 리센느 전원이 출연했습니다.
두 영상 다 뒤늦게 조회수 폭발하는 건 덤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