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조실장이 국민도 부동산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하는 얘기가 있더라고요.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9000022222
우리나라 국민들이 정말 똑똑하고
이제 재테크 부동산 이런 정보에 워낙 민감해서
과거의 추세 데이터를 기반으로 예측하는 것들이
모두 빨라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1-2년 길면 4-5년의 부동산 하락기 침체기가
이때 들어가야 한다는 민첩성들이 집단적으로 발휘되서
짧아지고 있는 듯 합니다.
예전에 일부에게 제공되었던 많은 정보들이 이제 누구나 쉽게 얻을 수 있고
손해보기 싫어하는 사회적 분위기도 한몫 했겠죠.
그래서 하락은 와도 짧을 것이고
지금이 젤 싸다는 논리도 나오고 있는 듯 합니다.
역사적으로 2000년도부터 하락한적이 없어요. 단기적으로나 잠시 등락은 있지만요...
어디아파트나 호갱노노에서 찍어서 그래프 보세요. 장기적으로 우상향입니다,.
이제 정부말을 안믿는거죠. 국민이 똘똘해서.
전고점인줄 알고 왜 나만 몰랐나 했습니다.
그래도 상승률 감소밖에 못 얻었군요.
2018년 3월 5일에 디딤돌 1인가구 60형타입 3억매매 제한 걸리면서 저금리 정책대출도 어려워지고
매매가는 미친듯이 치솟았으니깐요.
이후로도 흐름과 기회는 있었지만, 난이도가 극도로 높아졌죠 특히나 마용성,분당과천 이상 가는게요
너무 부동산만 보지 않는 노력일 듯 합니다.
국민들이 뭔가 다들 몇 수는 앞을 보고 있는 거 같다고 생각하다가 답답해서 나온 실언이겠죠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가 되버리니 모두가 이익 최대화에 근접한 전략을 택하고, 나 혼자 이타적인 선택을 하면 바로 (이익/손해 랭킹에서) 최하위로 떨어지는 상태가 되버리니 쉽게 깨기 어려울겁니다.
무슨 10명 이런 집단이면 이타적 선택을 유도하는 전략 이런게 먹힐수도 있지만 5천만명이면 0.1퍼센트만 개인의 이득을 선택을 해도 5만명인걸요.
굉장히 현재 시점과 맞는 말씀 같습니다.
뷰티풀 마인드 볼 때 이해 못했는데,
지금 게임이론을 이해했습니다.
더불어 국조실장은 어쩌면 이타적 노력을 요청한 것일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그 순간 나만 손해를 보게 될테니 어렵겠습니다.
1. 쉽다. - 주식은 정보의 비대칭성도 크고 외부효과도 크고 내가 공부해야할 것도 많습니다. 다만 부동산은 역세권인지 학교 가까운지 인프라 잘 갖춰져 있는지만 보면 됩니다, 네이버 지도 한번 보고 직접 가보면 좋은 물건 나쁜 물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2. 안전하다.- 주식은 최악의 경우 상폐가 되는데 부동산은 사기만 아닐 경우 그냥 내가 들어가 살면 됩니다.
두개 종합하면 제일 쉽고 안전한게 부동산의 이점이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