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한강버스 기업가치 525억 ↓…SH, 빌려준 474억 손실 인식
2026.10.13.
오세훈 서울시장의 역점 사업인
한강버스에
1072억원을 빌려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474억원을 회계상 손실로 인식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계법인 평가 결과
한강버스의 기업 가치가 525억원 대폭 하락한 영향이다.
서울시
주택 공급과
주거 복지를 담당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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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 주택 공급·주거복지 책임진 공기업, 완전자본잠식 한강버스에 올해도 추가 대여
- 기업가치 525억원 급락…민간 금융기관 먼저 상환, 2046년까지 대여금 전액 회수 불투명
서울시민의 주거 안정을 책임지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오세훈 서울시장의 역점 사업인 한강버스에 1,072억원을 빌려주고 이 가운데 474억원을 회계상 손실로 반영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 공급과 도시·토지 개발이 본업인 공기업이 수상교통 사업의 자금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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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측??:...
내..돈..
아니라서...괜찮다는...요??
또람푸가...
괜히....
대통령이..
된것이...아니겠죠..??
오세훈 시장이 큰 결심해서 수익이 날때까지
뱃머리에 오세훈을 묶고 운행하면
저도 한번 타볼 생각이 있습니다.
관광이...목적이라면..
관광이...목적인...
외국인...탑승객...수를...
집계해야...되겠죠??
대중교통에 편입시키기 위한 꼼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