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던 차의 브레이크가 부서져서 제동이 불가능해지고
어떨 땐 바퀴가 그냥 빠져버리고
이런 거 보면 중국 차는 아직 시기상조인 것 같은데 말입니다.
뭔가 중국은 싸고 빠르게 만들어내는 건 잘하는데, 장기적으로 내구성 있게, 보이지 않는 품질까지 챙기면서 만드는 데에는 상당히 약한 것 같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부분만 따라하는 거라면 솔직히 대학 동아리 수준에서도 다 해내겠죠. 안정성이 문제죠.
달리던 차의 브레이크가 부서져서 제동이 불가능해지고
어떨 땐 바퀴가 그냥 빠져버리고
이런 거 보면 중국 차는 아직 시기상조인 것 같은데 말입니다.
뭔가 중국은 싸고 빠르게 만들어내는 건 잘하는데, 장기적으로 내구성 있게, 보이지 않는 품질까지 챙기면서 만드는 데에는 상당히 약한 것 같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부분만 따라하는 거라면 솔직히 대학 동아리 수준에서도 다 해내겠죠. 안정성이 문제죠.
BYD 자동차 지금 중국에서 2년도 안되 여기저기기 녹이 슬어서 난리입니다. -_-;;
한국보다 깐깐한 유럽 점유율이 10%가 넘어요.
한국도 수입차 1위가 테슬라인데 중국생산이고
byd가 2위 입니다.
다만, 브레이크 깨지고 바퀴 빠지는 건 사안의 본질이 아닙니다. 현대차도 바퀴 빠져서 논란이 된 적 있어요. 진짜 문제는 “가격”말고 다른 걸로 이겨야 저 진흙탕 싸움에서 벗어날 수 있는데, 그게 과연 우리 기업들에게 있느냐는거지요.
중국에서 아이오닉V를 2천만원에 내놓아도 큰 반응이 없는데 이거 한국에 출시 계획이 없습니다.
국내에 판매하면 아반테 신형 잡아먹힌다고 보거든요.
그외도 유렵에서 판매하는 ev2도 한국엔 계획없죠.
캐스퍼도 생산량을 노조 때문에 못늘리고 있어요.
결국 그 가격대 시장을 중국차들이 차지하는거죠
전기차도 비슷할거라 생각합니다.
테슬라 제외해도 이미 수입차 판매대수가 중국차가 압도하고 있습니다.
유럽에서 고관세 부여하는데도 10% 이상 점유율이고요.
현기가 태도를 바꾸지 않으면 일시적인 유행이 아닙니다
가성비 때문 아니겠어요?
오히려 현기 소나타 아래 급이 오히려 잘 안보이는 느낌입니다.
댓글을 보면 BYD와 중국차 전체로 확대도 하네요.
브랜드 구분만 해도 훨씬 정확한 얘기가 될 텐데 말이죠.
예전 한국 차도 비슷한 시선을 받던 때가 있었고 지금은 평가가 많이 달라졌죠. 중국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니, 몇몇 우수한 회사 위주로 올라오는 건 결국 시간문제라고 봅니다.
BYD를 직접 비난할 건수가 없으니
다른 중국차 사고 사례를 가져와서
BYD의 약점인 '중국차' 프레임을 씌워 공격하는 기사입니다
중국차 판매대수가 점점 국내 모모기업에
위협적으로 다가왔나봅니다
저렇게 간접비난광고를 태우는걸 보니
어느걸 잘하고 어느걸 못하는지 정확히 보고 비판하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우리가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