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감사를 보니 민주당이 망하는 길로 가고 있네요.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추미애를 공격하는게 김지용 중수청장을 추미애가 반대한다고 민주당 의원들이 추미애를 공격하는게 너무 보여서 이것들이 국회의원인지 이재명 꼬붕들인지 헤깔리는 정도이네요.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를 반대하는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민주당의원들이 공격하는것을 보고 있으면 이이재이 픽한 김지용을 반대한다고 보복하는 것으로 밖에 안보여서 그나마 민주당에 미련을 갖고 있던 사람들 마저 돌아서게 하는것 같습니다.
저는 민주당 당원은 아니고 우리나라 정치 현안에서 어디가 더 부정부패가 심한가 또한 어디가 좀더 자정작용이 있나 봐 왔었던 결과 민주당이 좀덜 부패하고 자정작용이 좀더 있어서 상대적으로 응원해왔었는데 삼성의 돈가득 채운 골프백을 돌려준 유일한 국회의원인 추미애를 공격하는 민주당 정치인들 보면서 민주당도 썩어 들어가는 구나하고 느껴져서 마음이 떠나게 되네요.
오랫동안 시스템을 만들고 체질을 개선하고 이것 저것 노력해왔지만 역시 망치는 건 사람이고 순식간입니다.
참 부질없군요.
국민들이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동훈 딸래미 관련 수사는 0건이 말해주는건 판검사는 수사 안하고 처벌안하는게 저그들끼리 봐주는데서 나온다고 봐야죠.
판검사 출신 정치인이 전과가 없는건 그들이 죄를 짓지 않아서가ㅜ아니라 수사 안하고 재판 안해서 그런거라고 생각합니다.
전라도 빼면 이미 지지율 20% 대, 아주 못한다는 60% 대일걸요.
무슨 논리가 이러나요 ㅋㅋ
쟤네가 더 심해!! 라고 하면 어이구 쟤네가 더 잘못했구나라고 하는게 아니라
뭐 어쩌라고 똥묻은개가 겨묻은개 나무라네 하면서 봅니다
정치 무관심층은 항상 그러하죠. 그들 좌우하는건 결국 언론과 자금입니다
국감을 보세요.
언론기사가 민주당 갈라치기란걸 알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추미애에 대한 오해가 풀렸습니다.
오히려 경기도가 세금적으로는 손해를 많이 보고 있다고 판단이 되더군요.
경기도에서 민주당 신망을 바닥으로 보내고 있는 수준인데 당연하죠.
심지어 오로지 본인의 고집하나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단어가 참...
아주 정권 망하라고 고사를 지내십시요.
피의 쉴드도 적당히 하셔요,
혹시 국정감사 보셨어요?
어디서 편집한 쇼츠만 보신거 아니예요?
혹시 그렇다면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추미애가 추미애 하는게 어떤 것을 뜻하는건가요?
올라와서 싸우기 시작했다는게 클리앙 여론이잖아요. 애시당초 민주 국힘 정치인들은 카메라 돌아갈때만
싸우는척 쇼하던거고 카메라 꺼지면 사이 좋은 관계였고 진짜 사이가 나쁜 관계는 보수진영 진보진영
계파들끼리 정치권력을 두고 싸우는건데 이제는 노골적으로 수면위로 올라와서 싸우는거로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