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진영 역사상 가장 좋은 여건에서 출발한
이대통령이
지난 1년 간 자기 스스로 자해하며 지지율
날려먹는 모습을 보며,
실망을 넘어 무관심 단계에 있지만,
기록 삼아 남겨둡니다.
그리고 이건 분명히 밝힙니다.
이대통령의 재판 모두 검찰에 의한 조작이라고 확신합니다.
다만, 이대통령 퇴임 후 그래도 민주진영 대통령으로
안위를 보존받고 평안한 노후를 누릴려면
혹시 천우신조로 민주진영에서 대통령이 나온다 하더라도
그 주인공이 추미애나 정청래 이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혹시
김민석이나 조국과 친문그룹이 정권을 잡으면 아마
이대통령은 법정이 아니라 민주진영에서 겪을 수 있는
모든 모욕이란 모욕은 다 당하고 말년을 불우하게 보낼 겁니다.
(참고로 문재인 청와대 친문 그룹은 이재명 도지사같은 정치인에 대해
지금 뉴이재명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았습니다)
한동훈이 대통령이 되면 이대통령의 안식처가 교도소가 될 것이구요.
이대통령이 헌신짝처럼 버린 의리는 추미애, 정청래가 지켜줄겁니다.
앞으로 이 클리앙도 안녕입니다.
3년 후 보시죠
주위에 이상한 사람만 있을수 있죠
자기가 모든 것에 기준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더 큰 주변도 둘러 보시구요.
민주진영의 첫 여성대통령 기대해봅니다.
왠지 추미애는 대통령 독방에 넣고 지켜줄 것 같습니다.
민주 진영에서 누가 후보로 나오더라도,
직전 대통령을 박살내고, 밟고 갈 사람은
절대 없을 것 같네요.
민주당 앞으로 대선 후보가 될 사람을 꼽는다면 제가 보기에 현재로서는
1. 이광재
2. 추미애
3. 정청래
4. 조국
5. 김민석
순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들중 누가 대통령이 되어도 이재명 대통령을 짓밟을 사람 없습니다.
친문 세력에 대해 혐오가 있으신듯 하네요~
박근혜, 윤석렬은 뭐가 있어서 찍어줬을까요?
민주당은 참 어려운 당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