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지지율 바닥에서는 다시 복구가 힘들기때문에 더더욱못해요. 박근혜도 50%넘던거 올린다 발표만가지고 3주 연속 4~5% 까먹었습니다. 그리고 실제 올리는 시기에는 다른 실정이 겹쳐서 결국 30%대로 떨어졌구요. 그런데 지금 정부는 이미 30%대라서 여기서 담뱃값 올리면 그냥 레임덕이 아니라 데드덕이와요. 담배값은 매점매석 문제때문에 내일부터 올려요! 가 안되기때문에 충격이 두번옵니다.
잼민이
IP 118.♡.251.149
10-13
2026-10-13 22: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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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책임 안져도 되는 정권 말기에 이런건 좀 시원하게 질러주고 갔으면 좋겠네요 .. 결국 이번 정권에서 안하면 다음 정권에 폭탄돌리기 하는거라서..
@님 그냥 주변 선진국 하고 비교할것도 없이 5천불 7천불 찍는 동남아 국가도 한국보다 비싸요. 21년 문재인정부때 올리려다가 못올릴때도 이미 OECD 평균 가격이 8천원 수준이었습니다. 중국조차도 서민담배랍시고 가격묶은거나 2천원선이지, 일반 흡연자들이 피울만한급의 담배는 한국보다 비쌉니다. 정권초기때 건강증진계획상 적정가격이 이미 1만원이었어요.
IP 1.♡.38.176
10-13
2026-10-13 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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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제가 다른 나라 담배값은 잘 몰라 구글에 동남아 담배값 검색해보니 필리핀,베트남,인도네시아ㄴ슬 기준으로 한갑에 1000~3500원 사이로 나오네요.
선거시즌에 음주단속, 주차단속조차 안하는데 담배값 올리면 잘도 뽑아주겠죠
박근혜때 올린다고 발표할때 지지율 한번 빠지고, 실제 담뱃값 오른시점에 또 빠졌습니다. 50%넘던 지지율에서도 담뱃값 때문에 5%이상 손해봤는데 30%대 지지율에서 담뱃값 올리면 자폭이죠.
담배값은 매점매석 문제때문에 내일부터 올려요! 가 안되기때문에 충격이 두번옵니다.
이전 학습 효과가 가물 가물해질 정도로
세월이 흐르지 않는한 여려워 보입니다.
성인 남자 28%의 표를 잃어 버릴 가능성이
매우 높아서 여야 모두 담배 가격 인상에
적극적으로 나서기 어려워 보입니다.
주 수요층 생각해보면 절대 안쌉니다.
이틀 한갑정도가 평균이지 않을까 싶은데 하루 2250원이 결코 적은돈이 아니죠.
우리와 비슷한 일본,대만도 6천원정도하고
경제력 비슷한 스페인,이탈리아는 8천원정도 합니다..
물가는 매년 오르는데 11년째 동결이 정상적인 상황은 아니죠
일본정도가 우리랑 비슷하네요. 그정도 선이면 이해됩니다.
유럽과 비교는...복지도 다르고 그냥 경제력 비슷하단 이유로 물가부터 전반적인 환경 자체가 다른 세상인 지구 정반대쪽 사정에 껴맞추는건 좀 아닌거 같아요.
중국조차도 서민담배랍시고 가격묶은거나 2천원선이지, 일반 흡연자들이 피울만한급의 담배는 한국보다 비쌉니다. 정권초기때 건강증진계획상 적정가격이 이미 1만원이었어요.
제가 다른 나라 담배값은 잘 몰라 구글에 동남아 담배값 검색해보니 필리핀,베트남,인도네시아ㄴ슬 기준으로 한갑에 1000~3500원 사이로 나오네요.
담배값의 대략 74%가 세금 입니다.
1일 1갑 태우시는 분들은
대략 매달 10만원,
1년에 120만원 정도의 세금을 부담합니다.
4,500원 * 365일 * 74%
= 1,215,450원
대한민국의 담배산업은 국영기업(민영화되어도 국가지분이 높아서)의 독점이므로 가격상승이 서민돈뺐어서 국영기업 배분리는 짓이라고 봅니다
허가제로 바뀐지 20년도 넘었어요
말보로,메비우스 등 외국담배를 볼 수 있는거도 독점이 아니라서 그런겁니다
독점이였으면 외국계 담배회사가 어떻게 국내에 진출하나요
독점으로 오해하시는건
단지 ktng의 시장지배력이 높아서 그렇게 보이는거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