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들의 의리와 우정이란....가슴 속이 뜨거워집니다. 제가 저 영화 개봉할땐 워낙 어렸을때라 잘 모르지만 저 영화 볼때마다 80~90년대 홍콩은 꼭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
다 유명하죠.
혼돈스런 홍콩의 야경 크으...
간판 정비사업은 뭔가 아쉽습니다. 사실 이부분은 한국도 저는 이전이 더 좋았던거 같아요.
홍콩의 야경하니까 중경삼림, 타락천사 등등도 떠오르네요.
중국에 반환되기전 홍콩
중경삼림 보고나서 괜히 사우전 아일랜드 드레싱으로 만든 샐러드를 먹게 되더라구요ㅋㅋㅋ너무 셔서 입맛엔 안맞더란...
특히 마지막 전투후 엔딩까지가 완벽합니다.
그냥 이어서 봐선지 별 생각 없이 봤어요. 개인적으로 적룡이 망가진 주윤발 찾아가는 씬이 참 좋네요.
윤발이 형은 남자도 뿅 갑니다.
덧붙여서 첩혈쌍웅까지 보면 딱 갓벽한 감상인듯 합니다. 이렇게 세편이 제작 감독 무술감독이 동일하죠. ㅎㅎ
보면 나라가 좁아선지 감독,배우가 어느 게임 길드처럼 상당부분 겹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그래서 찾아보기 더 편한거같아요.
익숙한 감독과 배우.
홍콩영화에대한 로망이 극에 달하였을시기였었구
지금 50대일때 홍콩여행갔을때 홍콩영화배경지 찾아갔을때가 정말 좋았었네요
부럽습니다. 저도 다녀온적이 있지만 너무 늦었어요. 세상이 좁아진 탓인지 지리적으로 가까운 나라일수록 점점 관광지로서의 특색이 적어지는거 같아요.
드럼탄창 수준의 권총 씬은 뭔가 실소가 나오더군요
홍콩영화 볼 땐 총알수 세알리는거 아입니더
가슴으로 쏘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