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에서 탈락한 선수들 모아서 훈련해 더 좋은 선수로 진출 시킨다는 마치 패자부활 스토리를 만들고자 하는 의도의 프로그램으로 이해됩니다. 강한 스파르타식 훈련이 효과는 분명히 있을것입니다. 그러나 낙오자들을 격려하고 사기를 북돋는데도 효과는 있겠지만 저는 기술이나 선수들의 파이팅을 훈련시키는 진행 보다는 격려하고 칭찬하는 부드러운 진행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연경선수의 퍼스낼리티에는 따뜻하고 훈훈한 캐릭터가 보이지 않는게 참 아쉽습니다. 스포츠를 통한 운동실력 향상 보다는 선수들끼리 서로 협동하고 따뜻한 동료애를 나누는 모습이 참 아쉽습니다.
Camille
IP 14.♡.189.62
10-13
2026-10-13 22: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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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렁황소님그게 김연경의 퍼스널리티이기도 하겠지만 프로그램 기획의도에 많이 좌우 되는 것도 같습니다.
이번 시즌의 목표는 아예 제 8의 프로구단이 되는 거라는데요. 그렇다면은 더 스파르타식으로 훈련을 하겠죠. 이 프로그램에 지원하는 선수들도 다시 프로 무대에 뛰고 싶은 것이 사실이니 아마 이런 기획과 지도를 감수하는 것 같습니다.
요크님
IP 116.♡.154.163
10-13
2026-10-13 22:4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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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렁황소님 시청자들이 보고 싶어하는게 그런 장면이면 기획의도를 그렇게 짜고 유도하겠지만 김연경이 그럴 스타일로 안 보여요 ㅋㅋ 강한 카리스마로 휘어잡고 진두지휘하는게 보고 싶지 않을까요? 당장 저는 그래서 보거든요.
lowend
IP 223.♡.91.184
10-13
2026-10-13 22: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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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제목에 스포하신건데 이러지 마시죠.
Camille
IP 14.♡.189.62
10-13
2026-10-13 23: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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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wend님 음... 일요일에 본방하고 신문기사 다 나온 것도 스포를 따져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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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낙오자들을 격려하고 사기를 북돋는데도 효과는 있겠지만 저는 기술이나 선수들의 파이팅을 훈련시키는 진행 보다는 격려하고 칭찬하는 부드러운 진행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연경선수의 퍼스낼리티에는 따뜻하고 훈훈한 캐릭터가 보이지 않는게 참 아쉽습니다. 스포츠를 통한 운동실력 향상 보다는 선수들끼리 서로 협동하고 따뜻한 동료애를 나누는 모습이 참 아쉽습니다.
이번 시즌의 목표는 아예 제 8의 프로구단이 되는 거라는데요. 그렇다면은 더 스파르타식으로 훈련을 하겠죠. 이 프로그램에 지원하는 선수들도 다시 프로 무대에 뛰고 싶은 것이 사실이니 아마 이런 기획과 지도를 감수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