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띠를 풀어서 사람을 폭행했습니다. 특수폭행이라고 하자 벌금 내면 그만이라고 했다는군요. 경찰은 사건 당일에 조사해서 보내주고 다음날 다시 매장으로 찾아와서 체포되었답니다. 이런 XX 가 돈이면 다되는 걸로 아는 쓰레기죠. 경찰이 수사권 정의롭게 잘 사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무슨 2026년 KBO 홈런왕 모 씨 라고 얘기하는것처럼말이죠.
오가닉포에버 라는 브랜드군요
사회에서 격리되야 할 사람이 임원을 하고 앉았네요.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1013/134834306/2
서울 용산구의 수입차 매장에서 허리띠로 직원을 폭행한 뒤 다시 매장을 찾아와 직원들을 협박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 남성은 중소 화장품 회사 임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특수폭행과 보복협박 등 혐의로 50대 남성을 조사하고 있다.
남성은 전날 오전 10시 50분경 용산구 한남동의 한 수입차 매장에서 직원의 뺨을 때리고 허리띠를 휘두르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남성과 직원들 사이에선 쌍방 폭행이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외상이 확인될 정도로 부상을 입은 사람은 없었다.
경찰은 폭행 과정에서 해당 남성이 허리띠로 직원의 뺨 부위를 때린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남성은 하루 뒤 다시 매장을 찾아가 전날 경찰 신고와 관련해 직원을 협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남성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그 자동차에 대해 만족하는데도 찾아가서 폭력을 휘둘렀다면 비난 받는게 당연하지만, 원인등 전후사정이 밝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