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 박경리 작가의 사위 김지하가 떠오릅니다. 유신박정희 시대의 청록파 시인 박목월도 생각나고요 유신때 국민교육헌장을 만들었던 당시 최고의 철학자 박종홍등.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도, 자기 분야에서 뛰어난 실력과 실적이 있는 사람들의 인격이 참 아쉽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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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 선수들도, 자기 분야에서 뛰어난 실력과 실적이 있는 사람들의 인격이 참 아쉽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