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4조 2,684억 46백만 달러 (세계 5위)
프랑스: 3조 5,541억 55백만 달러 (세계 7위)
대한민국: 2조 2,458억 47백만 달러 (세계 12위)
불과 5년전만 하더라도 영국하고 프랑스하고 엇비슷했는데, 영국하고 프랑스도 격차가 꽤 나기 시작하네요...
영국: 4조 2,684억 46백만 달러 (세계 5위)
프랑스: 3조 5,541억 55백만 달러 (세계 7위)
대한민국: 2조 2,458억 47백만 달러 (세계 12위)
불과 5년전만 하더라도 영국하고 프랑스하고 엇비슷했는데, 영국하고 프랑스도 격차가 꽤 나기 시작하네요...
대한민국은 한때 국민소득 70불 이었던 나라였습니다
이 패턴이 영국/독일 사이에도 똑같은데, 영국보다 인구가 1500만명 더 많은 8500만 독일이 몇년만에 1인당 gdp로는 영국한테 역전이 될거에요.
원래는 07년 금융위기 이후로는 독일 1인당 gdp의 85% 수준밖에 안되는 나라가 영국이었는데, 그걸 다시 20년전으로 되돌리는 역전을 하는거죠
진보쪽 스피커에서는 브렉시트 때문에 영국막장 얘기가 지난 10녀년간 더 많이 회자되었지만, 그런 영국보다 프랑스랑 독일이 더 막장이라서요
유로존이 너무 국력차이나 수준차이가 커서 언론에 안나오는 역효과들이 굉장히 크죠
- 기업단에서 내실을 꽤 잘 했습니다. 대출은 줄이고 순이익을 늘리는 식으로요
- 정부주도 일자리 같이 정부의 주도로 성장 기여도가 컸는데, 그렇다고 나쁘게만 볼 건 아닌게 빚이 과도하게 추세적으로 계속 늘지도 않았고 정부의 이자지출도 나름 괜찮게 관리중이면서 정부세수를 지속적으로 계속 확보하는 괜찮은 모습입니다
- 해외직접투자나 금융 그리고 서비스쪽에서 여전히 성장중이고요
그렇다고, 영국이 잘한다가 아니구요, 이헌 부분은 나름 선방정도해서 그래도 이정도는 유지하고 있다...이런느낌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맞게 봤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냥 개인적 경험을 토대로한 느낌입니다.
실도 무지하게 많지만 종합적으로는 브렉시트는 결론만 보면 영국이 잘 한 선택이라고 생각이 들어서요. 다시 eu로 들어가면 더 망가질거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