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 부품을 미국산 정품으로 속여 공군 전투기 정비 대금 128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민간업체 관계자 5명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대전지방 공소청 논산지청은 부품업체 대표 등 3명을 구속기소하고 정비업체 직원 등 2명을 불구속기소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국내에서 만든 KF-16 전투기 위조 부품을 미국 협력업체로 수출했다가 다시 들여오는 수법으로 정품처럼 꾸며 2014년부터 지난해 2월까지 정비 대금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습니다.
이런 매국노들은 사형을 시켜야 한다 봅니다!!!
무조건 최소 20년형은 때려야
다시는 시도조차 못할텐데...
극비에 해당할텐데 위조하는것도 대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