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신천지 교인들의 당원 가입 정황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정청래 전 대표가 김민석 대표를 향해 "허위 주장이었다면 책임질 사람은 책임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 전 대표는 자신의 SNS에 "누가 반명·분열주의·신천지 비밀연합이냐"며 "국물도 남김없이 밝히자"고 적었습니다.
앞서 김민석 대표는 지난 8월 전당대회 기간 '반명·분열주의·신천지 3자 비밀연합'을 거론하며, 친청계가 신천지의 지원을 받았다는 취지의 의혹을 제기한 바 있습니다.“
신천지 때려 잡는데는 이재명 대통령이 최고였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 때 신천지 대문 깨부수고 들어가는 것 보고 진짜 멋지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때까지 신천지를 악마라고 하는 기독교에서 조차도 아무도 못하던 일이었으니까요.
이번 참에 씨를 말려야 합니다.
당연히 '국물도 남김없이 밝혀내야' 합니다.
민주당에 다소간의 생채기가 생기더라도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에 사이비 교주 이만희와 사이비 단체 신천지 같은 암덩어리가 기생하게 놔둘수는 없습니다.
확실하게 정리해야 합니다.
그렇기는 한데,
먼저 사이비 교주 이만희와 사이비 단체 신천지가 어느쪽에 영향을 줬는지 부터 확인해야겠죠.
핵심은 '수긍' 이 중요한게 아니죠. 중요한 것은 '팩트' 와 '실체' 죠
향후 사이비 신천지 관련 팩트가 나왔는데도 수긍을 못하면, 재선거가 무슨의미가 있나요?
혹시라도 확증편향에 빠져서 확인된 팩트에 대해서도 수긍을 못한다면 재선거는 의미가 없습니다.
일단 저는 사이비 신천지의 팩트와 실체 그리고 민낯을 지켜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