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먹으며 신체능력이 떨어지는데다 운동을 쭉 해오시지 않았다면 자신의 한계를 모르기 마련이라 브레이크 없이 운동하다 다치기 정말 쉽죠..
afjladff
IP 121.♡.23.252
20:39
2026-10-13 20: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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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제가 바로 그상황입니다. 주말 올라갔다가... 무릎 오금부위가 돌아가버렸네요.ㅋ 원래는 왼쪽 무릎 슬개골쪽이 젊었을 때부터 살짝 고장상태였는데... (그 땐 어릴 때라 아버지 강요에 의해 등산 따라갔다가 고장)
그래서 왼쪽 무릎은 조심해왔기에 문제 없는데... 문제는 오른쪽이네요. 뜬금없이 앞쪽이 아닌 뒷쪽 오금이 확~ 통증 올라와서 절뚝이면서 하산했습니다. 중간에 멈출수도 없고... 스포츠테이핑으로 어찌저찌 통증은 줄였지만 절뚝이는 건 해소가 안되더라고요. 붓기가 있거나 혹은 딱딱하게 결절이 생기거나 한 것도 아니고 좌우 똑같은데... 오금때문에 무릎을 완전히 못펴고 걸을 때마다 불편한 압박감이 생겨서...
원래는 왼쪽 무릎 슬개골쪽이 젊었을 때부터 살짝 고장상태였는데... (그 땐 어릴 때라 아버지 강요에 의해 등산 따라갔다가 고장)
그래서 왼쪽 무릎은 조심해왔기에 문제 없는데... 문제는 오른쪽이네요. 뜬금없이 앞쪽이 아닌 뒷쪽 오금이 확~ 통증 올라와서 절뚝이면서 하산했습니다. 중간에 멈출수도 없고... 스포츠테이핑으로 어찌저찌 통증은 줄였지만 절뚝이는 건 해소가 안되더라고요. 붓기가 있거나 혹은 딱딱하게 결절이 생기거나 한 것도 아니고 좌우 똑같은데... 오금때문에 무릎을 완전히 못펴고 걸을 때마다 불편한 압박감이 생겨서...
나이는 나이구나 싶었습니다.
30대 때 덤벨컬 무게 올리다가 어깨 다쳐서 지금도 후유증이 있네요. ㅠㅠ;;
가끔씩 10키로 뛰면 무릎 땡기더라구요.
기록을 늘리는것보다
5키로 30년뛰는게 더좋을거같아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