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대북노선이 친북적이다고 하시는데, 저는 두 세력이 다르다고 봅니다.
1. 문재인 대통령은 민족을 중시하며 평화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성향이 강한 반면,
2. 이재명 대통령은 친미적이고, 실용적이며 북한과의 관계 또한 이익관점으로 접근합니다.
이대통령은, 북한이 극초음속미사일을 시험하니, 우리도 시험하고, 또 핵잠수함 건조를 강조하는 등
대결구도 또한 마다 않는 듯 합니다.
뭐, 문재인 대통령도 뒤로는 KF-21과 천궁II 투자와, 현무, 타우러스 등등 무기광의 면모가 있었지만,
뒤로 조심스럽게 했죠.
가만히 보면, 문재인대통령을 위시한 민주당 평화세력과 실용적 이재명대통령의 민주당 산업세력이 확실히 노선차이가 있어 보입니다.
북한 능라도(?) 경기장에서 그 많은 북한 사람들 앉혀놓고 연설까지 하고 곧 남북이 뭔가 할것 같은 분위기까지 만들어 놓고도 결국엔 미국 눈치 보느라 종전협정을 끌어내지 못한 문재인 대통령에겐 약간 실망입니다.
저 문제인 대통령 싫어서 탓이 아니라 결과라고 한 것이 아닙니다.
노력하셨지만 이런저런 대내외적인 환경으로 되기 힘든거죠.
남북문제는 잘되면 박수, 진전 없으면 보통은 그런갑다 인거죠.
둘다 평화 기본에 자주국방이거든요.
이재명, 문재인 둘다 평화를 기본으로 두고 자주국방을 하는것 뿐입니다.
다를게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