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작가의 말대로면
a급 사람이면 주변에 a급만 모이고
b급사람이면 주변에 b급이하 사람들만 모인다는데
a급이 이재명대통령은 왜 자신처럼 a급 사람을 못 쓰는걸까요 ?
추천하는 사람들이 b급으로만 추천하는걸까요 ?
추가로 궁금증이 생겼는데
만약 이재명대통령은
자기와 똑같이 닮은 이재명을 부하직원으로 뽑아서 쓸까요 ?
유시민작가의 말대로면
a급 사람이면 주변에 a급만 모이고
b급사람이면 주변에 b급이하 사람들만 모인다는데
a급이 이재명대통령은 왜 자신처럼 a급 사람을 못 쓰는걸까요 ?
추천하는 사람들이 b급으로만 추천하는걸까요 ?
추가로 궁금증이 생겼는데
만약 이재명대통령은
자기와 똑같이 닮은 이재명을 부하직원으로 뽑아서 쓸까요 ?
민주당에는 좋은 인재들이죠.
당시 박근혜 수사 하겠다는 검사장은 윤석열 뿐이였어요
그래서 야권이 칭찬한거고
검찰총장되서 막 나가자 비판한겁니다.
김지용은 윤석열이 막나갈때도 편들었다는게 문제고요.
김지용이 제2의 윤석열이 안되길 빕니다.
국힘은 박근혜 감옥 보낸 윤석열과도 손 잡았는데
김지용과도 손잡으려고 할겁니다.
청장은 임기가 보장되어 있으니 이재명대통령이 임명하면 컨트롤은 못할텐데 걱정입니다.
검찰출신이라서요.
김지용이는 윤석열이 막나갈때 편 들은 게 아니고, 나중에 재판상으로도 절차가 문제였다고 결론이 난 것의 절차상 문제로 징계에 반대한 거 하나로 이러는 건가요.
근데 김지용도 님말대로 다른 경고 무시하고 뽑힐거 같아요.
민주당도 국힘도 반대가 없으니까요.
그래서 제2의 윤석열 안됐으면 하고 비는겁니다.
김지용은 그거도 아니여서 더 걱정하는겁니다!
당장 중수청 만드는거 반대했던 인물인데 얼마나 중수청 잘굴릴지 시간이 지나보면 알겠죠.
김지용이 어떤 면에서 뭐가 아니라는 거죠. 뭐가 걱정이라는 거죠. 김지용이 언제 중수청을 반대했죠? 답변이 하나도 안 되세요. 그냥 이건 아니다, 걱정한다, 빈다 이런 소리만 사실이 아닌 내용들과 더불어서 하면서 비판을 하고 있으세요.
윤석열 검찰총장으로 막 나갈때 징계 반대하는 연판장에 이름 올린건 공무원 집단행동 위반이거든요.
유일하게 검사만 집단행동 해도 처벌을 안받죠.
검사가 수사기소 하니까요.
김지용은 중수청장 될겁니다.
민주당도 국힘도 반대 안하니까요.
제 2의 윤석열만 안되길 빕니다.
국힘이 유혹을 엄청 할테니까요.
김지용이 어떤 면에서 뭐가 아니라는 거죠. 뭐가 걱정이라는 거죠. 김지용이 언제 중수청을 반대했죠? 답변이 하나도 안 되세요. 그냥 이건 아니다, 걱정한다, 빈다 이런 소리만 사실이 아닌 내용들과 더불어서 하면서 비판을 위한 비판을 하고 있으세요.
그런 실패자들이 뭔 훈수를 둔다고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어차피 경고 이상은 더 할수 있는것도 없어요.
다시 묻겠습니다. 님이 반복해서 김지용이 중수청 자체를 반대했다고 하면서 개인적 주장의 근거로 쓰고 있는데, 김지용이 언제 중수청 자체를 반대했지요.
김지용이 반대한건 22년 검찰개혁이네요.
중수청은 제가 틀렸군요.
근데 22년 검찰개혁 반대한 사람이 지금 중수청을 찬성 할거라 보이진 않네요.
이재명대통령이 잘 다룰수 있길 빕니다.
뭔 방법이 있기를...
보완이 잘 된다면 중수청을 반대 할 이유가 없어 보이고 상식적으로 중수청을 반대하는 사람이 중수청장 후보로 나올겠습니까. 뭘 봐서 중수청을 찬성하지 않을 거라고 본다는 거죠. 이재명 대통령이 뭘 어떻게 잘 다루라는 거죠. 무슨 뭘 하는 방법이 있기를 바라는 거죠?
이재명대통령이 가지고 있어야죠...
우리가 모르는...
임명되면 임기가 보장되니까요.
그래서 제2의 윤석열이 안되길 빈다는겁니다.
국힘과 손잡고 민주당만 안털었으면 합니다.
그냥 이건 아니다, 걱정한다, 빈다 이런 소리만 사실이 아닌 내용들과 더불어서 하면서 비판을 위한 비판을 하고 있으세요.
검찰출신이니까요.
그리고 맞아요.
검찰출신이여서 걱정하는겁니다.
그가 검사로 윤석열이 막나갈때 반대한 기록이 있다면 저도 다시 생각해 보겠습니다만...
그럼 이제 걱정 하나 남았다니, 걱정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는 잘못된 근거로 억지 주장하지 마시고.
걱정이 되신다니 위로의 말씀드립니다.
윤석열정부에서 절차 문제라고 상고를 포기한겁니다.
1심은 추미애가 이겼는데도요.
수완이 좋고 임기응변에 능하고
생존능력이 탁월한 사람이지만,
검사들한테는 안되네요.
검사들 이기려면 무조건 빠르게 힘으로 해야해요.
이미 늦었어요.
자르려고 건드렸다가
다른 장기로 퍼져버린
암세포죠.
퇴임 후 우리가족 누가 보호해줄까.. 이런 생각이 지금의 사태를 불러온 것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