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이 민주당 왜 혐오하냐 주로 물어보면
다른것도 많지만
중국 북한에 굴종적이다 이 이미지가 확실히 커요
그 나라들과 전쟁하고 싸우라는게 아니고.. 친교와 굴종은 다른건데
청년층 포함해 중도국민들중에 많은 사람들이 민주당은 북한에 쩔쩔매는게 꼴보기 싫다 이런거 확실히 있어요.
왜 그런지는 저도 모르겟어요 햇볕 정책이나 이런게 당 정체성이고 nl 출신 586 운동권 정서가 확실히 있긴 할테고.
저가 보기엔 김씨 일가 북한상대로는 화합과 평화로서 무언가를 도모한다는건 냉정한 현실에서 이상이라고 봐요.
달라질거라고 생각했었던, 민주진영을 발목잡던 유훈을 청산하고 달라져서 민주당의 장기집권 체제가 만들어질 수도 있겠다던 작년 초의 예상이 그냥 제 망상이었던듯 하네요.
이번 지뢰 사건도 국힘은 현장조사도 안나갔죠
민주당만 가고요.
말만 할뿐이죠 국힘은...
이런 이미지를 고착시키는 언론이 문제라고 봅니다.
주적인 북한에게 우리를 향해 총쏴달라했던 총풍사건을 일으킨게 누구죠..
그런데도 아직도 누가 주적인 북한을 이롭게하고 같은 손잡았던게 누구였는지 모르는 사람들은 일단 지능을 의심해 봐야지요.
역대정권에 말로만 가장 북한과 싸우는척하고 민주당에 대응못한다고 비난을 퍼부었던게 국힘것들인데
정작 북한에 할말 다하고 국방비증액이나 근현대화,군인권을 가장 챙겼던건 항상 민주당 정권때였습니다.
현재에 불만족을 기본 동력으로 하는 진보 사상의 세계관에서
그 불만족의 상태를 만든게 대한민국의 역사인 제국주의 미국과 북한과의 분단입니다
역사적 사실을 상기시키면서 반미반일을 버릴 수 없듯이 북한에 대한 스탠스를 바꾸는 순간 세계관 자체가 붕괴되기 때문에 아니어도 아니라고 할 수가 없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