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이나 서구도 경제 지표 좋고 대만도 그렇죠
중요한건 민생경제라서 아닐까 싶네요
대만도 우리보다 지표만 보면 엄청 선진국인데.. 팍팍하니깐요 거기도 사는거..
민생 경기 내수경기는 최악이니깐요.
솔직히 경제도 반도체 사이클 효과가 분명 50퍼센트 이상이기도 하구요.
유럽이나 서구도 경제 지표 좋고 대만도 그렇죠
중요한건 민생경제라서 아닐까 싶네요
대만도 우리보다 지표만 보면 엄청 선진국인데.. 팍팍하니깐요 거기도 사는거..
민생 경기 내수경기는 최악이니깐요.
솔직히 경제도 반도체 사이클 효과가 분명 50퍼센트 이상이기도 하구요.
gdp 높아졌다 잘산다 그러고
일부 산업 쪽엔 수억씩 나눠준다 그러고 있으니... ㅎㅎ
불만이 없을 수 없죠
더 가난해진건데 말이죠.
기본적으로 민생경제는 내수 소비와 관련이 깊은데 내수가 좋다는 말은 민생경제도 나쁘지 않다는 말이 되겠지요.
재경부에서는 - ’26.6월 전산업생산은 전월비 2.3% 증가, 소매판매(2.7%) 및 설비투자(5.8%)가 동반 증가했다고 하는군요.
다만 우리나라의 내수가 지속적으로 부진한 이유에 대해서는,
• 고령화 및 소비성향 하락: 65세 이상 인구 비중 증가와 고령층의 평균소비성향 급락 (2006년 4분기 81.3% → 최근 64.6%)
• 자산 편중: 부동산 등 자산의 편중 현상 및 취업유발계수 하락
위와 같은 이유가 거론되고 있기는 한데, 장기적으로 내수가 힘들어진 탓이 클 것 같습니다.
좌파 빨갱이 정책이고 포풀리즘으로 나라 망한다고 반감을 가지는 국민들이 많으니 적절한 지지율 하락의 이유가 못되죠.
국힘같이 무능하고 부패한 정당에 대한 지지율이 별일 없으면 기본적으로 40% 가까이 나옵니다.
이걸 예로 본다면 여론이나 지지율은 잘하고 못하고의 바로 미터가 될 수 없다는 거죠.
그러므로 여론이나 지지율의 결과는 잘하고 있는가? 못하고 있는가? 가가 아니라 국민들이 알고 있냐? 모르고 있냐? 에 따라 결정됩니다.
그래서 국힘당 같은 부패하고 무능한 세력은 권력을 잡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눈과 귀인 언론을 장악하고 댓글 부대를 동원해서 여론 조작을 하는거죠.
간단한 예로 유튜브나 커뮤니티, 쇼셜미디어, 게시판, 등 에서 친정부 성향은 이재명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정보를 긍정적으로 다루기 때문에 댓글에 일 잘하고 유능한 정부라고 찬양 일색입니다.
그런데 반정부 성향은 이재명 정부와 대통령에 대해 부정적은 쪽으로만 다루기 때문에 완전히 무능하고 부패한 정부라는 인식과 대통령을 빨리 탄핵 시켜야 나라를 살린다고 하는 극과 극의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주어진 정보에 따라 모든 상황을 판단합니다.
정상적이고 상식적인 상황이면 합리적이고 올바른 판단이 가능하고 그로 인한 여론의 반영도 상식적으로 이루어 지지만,
조작과 왜곡된 정보가 판을 치는 지금 상황에서는 제대로된 국민의 여론이 형성될 수 없죠.
그거 하나만 꼭 해달라고 뽑았는데,
이잰 그런 적 없다고, 이정도면 다 했다네요.
아쉽다고 말하면 검사들 앞세워 수사하겠다고나 하고….
지지자들 가슴에 못박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