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6km를 36분 정도로 3-4일 하고 1일 휴식하는데요.
이렇게하면 몸에 부담이 없더라고요.
AI에게 물어보니 체지방 대사를 극대화 하려면
존2에서 60분 이상이 좋다길래
3일차까지는 평시처럼 6km만하고
4일차에 10km를 7분 페이스로 70분동안 평균 심박 128로 돌았습니다. 5일차는 휴식이고요.
그런데 한 60분 정도 돌았을 때 무릎에 평상시와 다른 느낌이 빡 오더라고요. ㅋㅋ 엄청 아프거나 한건 아닌데 뭔가 부담이 가해지고 있다는 느낌이 왔습니다.
어쨌든 어제 70분 완료하고 오늘은 휴식하는 날인데 활동해보니 무릎과 발목에 확실히 부담이 좀 있네요.
오늘 하루 휴식으로 회복 될지 모르겠어요. ㅋ
돈 몇푼에 중국 왕서방한테 연골을 맡기시는군요
얼마 안하는데 평생쓰는 연골한테 투자 해보시죠
애시당초 저 페이스에서는 그렇게 까지 중요하지도 않구요.
손으로 주물렀을때 아프면 근육이 뭉친거라 마시지 볼 같은걸로
무지하게 밀어서 풀어주심 좋을거에요.
ai가 써준글인데 40분씩 1주일에 3번만 해도 운동효과 좋다고 합니다.
그이상 한다고 유의미하게 더 체력이 좋아지진 않는다고 합니다. 말씀하신것처럼 몸에 데미지는 쌓을수 있구요
저도 그래서 1주일 총 러닝은 120분 절대 안합니다. 건강하자고 운동하는거지 기록세우거나 자랑하려고 운동안하거든요
따로 마라톤 목표가 있으신게 아니라면 건강을 위해 조금만 양보하심이 어떠신가요 ㅎㅎㅎ 의지는 정말 멋집니다
나름 유튜브에서 이렇게 저렇게 달려라 많이 봐서 따라해보고 신발도 바꿔봤는데 소용 없더라구요
그냥 나이때문인가... 생각중입니다
천천히 갈수록 몸을 위 아래로 누르는 힘이 커져서 체중이 한쪽으로만 쏠리지 않게 신경 쓰셔야합니다
신발은 크게 상관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