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 Dot은 그냥 개인 비서가 한 명 생기는 거네요. 그것도 일반적인 사람 비서보다 일을 100배, 1,000배 빠르고 정확하고 다양한 스펙트럼의 지식을 활용해서 다재다능하게 해내는 비서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일반 사무직 월급이 300만 원인 만큼, 가치 그 자체로만 보면 솔직히 한 달 30억 원 이상의 가치를 가지는 것 같습니다. 물론 중간중간에 제 검토가 필요한 부분은 검토를 요청하고(주로 금전적인 결정이 필요한 부분) 제가 승인해야 마무리까지 하지만요.
기존 AI나 자동화는 정말 단순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는 수준이었는데, Dot은 이제 온라인에 나만의 VM 하나를 띄워놓고 웬만한 판단이 필요한 부분이나 검토가 필요한 부분까지 다 검토해서 진행하네요. ㄷㄷ
대세이기는 하지만 서글프네요.
제가 취준생이 아닌게 진짜 다행입니다
한편으론 다행이지만 이제 곧 성인이돠거나 경제활동해야하는 20대 친구들 보면 걱정이 앞섭니다. 그저 다행이라고만은 할 수가 없죠
29만원 내고 290만원어치의 효율을 내고 있으니 안 쓸수가 없죠..
예상외로 닷은.. 오픈클로대비 생각보다 불편한 점들이 좀 있어서 테스트삼아 가끔씩 쓰고 있습니다 ㄷㄷㄷ
일반적인 업무 레벨에서는 둘 간의 차이는 크지 않아서 코딩까지 관리하게 하는 것만 아니라면 메타 뮤즈가 일반 유저에게 크게 확산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전문 지식까지를 필요로 하는 코딩 관련해서는 메타뮤즈의 지식이 부족하고 모르는 부분에 대해 모른다고 하지 않고 추론한 결과를 제시하여 실패에 이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ai agent 가 이렇게 발달하기전의 기준으로 개발자보고 코딩하라고하면 연봉 1억짜리 개발자시켜도 1달내에 이정도 개발분량은 절대 못뽑아요
올해초에 30만원주고 cursor 1년 정액 구독했는데 ... 회수는 사용 첫달에 이미 다 한것 같습니다
뮤즈는 한번 써보고 싶긴 합니다
회사소개서 잘 만들었습니다.
직원 한명이 한달 넘게 해야할 업무를 하루 이틀만에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