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469/0000959070?ntype=RANKING
원래부터 이런 인물 이었는데
이제야 본색을 들어낸 것인지
본인에게는 관대하고
남에게는 추상 같은것 같은데
한때는 후원도 하고 했었는데
독불장군 이라는 소리 듣던 이유가 있었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469/0000959070?ntype=RANKING
원래부터 이런 인물 이었는데
이제야 본색을 들어낸 것인지
본인에게는 관대하고
남에게는 추상 같은것 같은데
한때는 후원도 하고 했었는데
독불장군 이라는 소리 듣던 이유가 있었네요.
정치인은 참으로 오랫동안 지켜보고 관찰해야 하는 존재인 것 같습니다.
돈이 없으면 우선순위 정해서 못 하는 부분은 과감하게 잘라야 한다고 봅니다.
돈을 받다가 못 받는쪽은 할 말이 많겠지만 현실적으로 언제까지고 아랫돌 빼서 윗돌 괴기식 행정을 할 수는 없지 않겠어요?
그렇다고 완벽하게 조율된 행정을 만들어 시행하기엔 우리나라가 지금까지 그런식으로 일을 처리 한 역사도 찾기 힘들고
(여태껏 일단 저지르고 보완하는 방식으로 해 왔죠) 현실적으로 그런 방안을 찾을 시간도 방안도 없죠.
따라서 추미애 지사가 본인의 힘으로 할 수 있는것을 한것이라 생각 합니다.
... 마치 지금의 대통령이 하고 있는것 처럼 말이죠.
그 과감하게 잘라야하는 부분이 본인에겐 적용안된다는거죠
현실은 돈이 없지 않아요.
그리고 행정가가 능력이 있고, 현재의 경기도의 위상이면 스스로 자금을 창출해낼 수도 있어야 합니다.
경기도는 가장 포텐셜한 지역이니까요.
저출산 관련 복지 예산 복지 다 깎고 있는게
가장 애키우는 인구가 많을 경기도의 도지사가 할 일은 아니죠.
서울보다 부채비율이 낮고 서울보다 인구많은게 경기도인데 경기도가 어렵다?
그냥 추미애의 능력부족이죠.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도 다음이 있을까 싶긴 합니다
좋을 때는 독야청청이고 나쁠 때는 제멋대로라는 거지요.
좋을 때는 독야청청
나쁠 때는 제멋대로
정곡을 찌르는 맞는 말씀 같습니다.
물론 국장급도 삭감할 수 있다고 봅니다.
또 보통 건강검진은 2년에 한 번이 아닌가요? 1년에 1번의 건강검진은 보통보다 더 많이 받는 수준으로 보입니다.
이 정도가 한계일거 같습니다.
꾸준한 클리앙 전통지지자님들도 많이 적응해서 효과가 떨어질겁니다.
반면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부지사는 기관운영업무추진비를 10%, 시책추진업무추진비를 20% 삭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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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고위공무원 업추비는 다 줄인거 아닌가요? 도지사와 부지사는 기관을 대표하는 업무가 많으니까 기관운영업추비를 조금 삭감한거고, 실국장급은 실무에 필요한 시책추진업추비를 조금 삭감한거구요.
반대가 되어야 맞지 않을까요?
한때는 공익추구형 정치인 줄 알았으나 이번에 보니 변한것 같습니다.
더이상 정치를 해서는 안될 사람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