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가당무용님 그 정신나간 코스피 9000이라는 상승폭 배경이 이유없이 오른게 아니라 삼전,하닉의 실적이 10배가량 오른데서 나온, 인과가 확실한 상승입니다. 앞으로도 당분간은 ai의 특이사항이 없는 한은 창창할거구요. 다만 메모리 특수가 ai에 기인하는만큼 어떤 설계 구조적인 변화로 메모리 중요성이 꺽인다면 그땐 지옥문이 열리겠죠. 지금 메모리 주들의 상승을 막는 유일한 이유가 그 급등 속 불확실성에 대한 리스크 탓이라 봅니다.
장가당무용
IP 223.♡.80.7
15:43
2026-10-13 15:43:57
·
@님 창창하겠죠
저도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다만 그상승폭은 사람들의 이성을 마비시키기 충분했고 수많은 사람들이 상승만을 외치며 들어간 결과가 수도없이 많은 사람들의 손실을 만들었습니다
IP 106.♡.77.5
15:47
2026-10-13 15:47:33
·
@장가당무용님
조정이라는게 그런거죠. 지금 삼하에 대한 투자를 단순 투기 탓으로 보기는 어렵단걸 말씀드리는거에요. 명백히 오른 이유가 합리적이니까요.
장가당무용
IP 223.♡.80.7
15:56
2026-10-13 15:56:03
·
@님 투기탓을 하는게 아니고
실제로 저런식이 투기가 단기간에 수도없이 이어진 현상을 이야기 한겁니다
저는 코스피가 1만을 향해갈것을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nariyada
IP 112.♡.96.138
15:36
2026-10-13 15:36:31
·
삼성전자 영업이익이 일본 100대기업 영업이익보다 많은 상황인데 그걸 투기판이라고 하면 안되죠. 아무리 주가가 실적만으로 결정되는건 아니라지만 지금이 말도 안되게 저평가기는 합니다.
lilili!lilili
IP 113.♡.67.151
15:38
2026-10-13 15:38:09
·
나스닥은 투기판이었군요 ㅋㅋ
장가당무용
IP 223.♡.80.7
15:39
2026-10-13 15:39:02
·
@lilili!lilili님 이걸 나스닥과 비교를 하신다구요?
lilili!lilili
IP 113.♡.67.151
15:40
2026-10-13 15:40:27
·
@장가당무용님 남의 생각에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마세요. 그냥 하시고 싶은 이야기만 하세요.
Prodigy
IP 106.♡.74.18
15:39
2026-10-13 15:39:33
·
실적이 찍히는데 어떻게 투기판입니까... 삼전 하나가 하루에 영업이익이 1조가 넘게 찍히는데... 하루에 1조 이상을 번다구요
장가당무용
IP 223.♡.80.7
15:40
2026-10-13 15:40:50
·
@Prodigy님 전 코스피가 1만을 가는것에 한치의 의심도 없습니다
다만 그 상승폭은 절대 정상적인 수치가 아니였죠
내갈께하와이
IP 211.♡.226.18
15:41
2026-10-13 15:41:26
·
투기는 실적 없는데 꿈만으로 오르는 거 아닌가요. 제약주. 바이오주. 든등 반도체는 천문학적인 실적이 바탕이 된거죠. 여태 이런 경우가 제 기억에는 없었네요
수면제
IP 106.♡.253.114
15:45
2026-10-13 15:45:12
·
@내갈께하와이님 실적이 있어도 그 실적을 뺨치게 주가가 오르면 그것도 투기판 맞지요.
전형적인 사례가 IT버블 때 시스코였습니다.
장가당무용
IP 223.♡.80.7
15:45
2026-10-13 15:45:45
·
@내갈께하와이님 그 실적으로 유례 없는 신용대출로 이어졌고
지금 역대최고치의 사람들이 물려있죠
왕발이2
IP 59.♡.217.198
15:41
2026-10-13 15:41:35
·
투기를 안해봤군요. 한개 기업의 분기 영업이익이 100조가 넘어요. 또 다른 기업은 80조가 넘구요. 투기가 아니라 실적이에요. 그런데 금융 환경을 아사리판으로 만들어 이런 사태가 나는거에요.
수면제
IP 106.♡.253.114
15:48
2026-10-13 15:48:24
·
@왕발이2님 그 영업이익 400조 넘는 기업의 PER이 지금 몇 배일까요? 40배 입니다.
에이 그냥 첨보셔서 투기라고 밖에 안보이시는겁니다. 저런거 흔하지 않은게 아닙니다. 그리고 실제 실적이 너무 확연하잖아요. 빅테크만큼 벌거라고 상상 가능한 순간이 이번이 첨이었는데요. 다만 결과적으로 실적대로 지속성 가지고 가는 국내시장이 아니라는것땜에 안그래도 외국인들 놀이터인데 레버리지로 국내외 판을 적절한 시점이 아니라 상당히 오른 시점에 판을 다시 깔어버린거 땜에 그런거죠 뭐.
@장가당무용님 이 시장이 시총 큰 두개에 좌지우지 되니 판이 더 커보인거 뿐이죠. 미국만 해도 우리처럼 오른게 한두개가 아닙니다. 거기 투자자는 현상을 겪어봣나요? tsmc차트도 보시고 S&p500 나스닥 다우 차트 봐보세요. 그게 상상이나 가능한 우상향인가요? 그냥 그런겁니다. 신고가를 가는 뭐든지요. 3배 4배 레버리지가 온동네 판치고 코인은 100배 200배도 판치는데 투기라고 하기엔 좀 그렇네요.
투기가 없었다는 말을 하고싶으신건가요? 역대급으로 과열된 주식시장이 역대급 투기가 이뤄진것도 일어난 현상입니다
과열된 자본시장에는 언제나 투기는 이어집니다
포메라
IP 1.♡.100.134
16:39
2026-10-13 16:39:28
·
@장가당무용님 투기가 없는게 아니라 그냥 투기라 볼 수도 있고 아닌 사람도 그런거라구요. 결과론적으로 이번 고점 넘겨서 쌍봉 이상의 그림이 나오면 그땐 다시 투기가 아니라 적절한 투자가 되나요? 그땐 투기가 아니라 뭐라고 지칭하려는 건가요....................에구 여기까지 하렵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건 과열된 시장이 유례없던 투기시장을 잠깐이나마 형성했다는걸 말하고싶었던것 뿐입니다
뎅뎅이!
IP 61.♡.246.17
15:58
2026-10-13 15:58:44
·
근데 영익 없는 비트코인하고 비교하시니. 신기하네요.
장가당무용
IP 223.♡.80.7
15:59
2026-10-13 15:59:58
·
@뎅뎅이!님 코스피 9000이 찍으로 가던 시기는 그만큼 사람들의 심리도 크게 작용했으니까요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장가당무용
IP 223.♡.80.7
16:03
2026-10-13 16:03:09
·
@분당트래블러님 안다니까요..
모른다는게아니라 과열된 시장이 사람들의 심리를 건들여 당시에는 유례없던 투기로 이어진 현상을 이야기 하는겁니다
제가 삼전 하닉이 거품이라고 한적이 있나요?
분당트래블러
IP 110.♡.88.95
16:20
2026-10-13 16:20:04
·
@장가당무용님 투기라고 표현하는 것 자체도 어렵다구요. 그리고 님이 지금장이 정상이라면서요? 기존께 거품이고 투기라는 말이잖아요? 한국말 몰라요? 용어 정리 보고 판단하고. 단기적인 변동이 있었지만 명확한 분석과 생산성의 급격한 향상이 있었죠.
• 경제 용어 (投機, Speculation): 자산의 본질적 가치나 장기적 성장보다는, 짧은 시간 안에 시세가 오를 것을 기대하고 자금을 투입하는 행위입니다. • 투자(投資)와의 차이: • 투자: 철저한 분석을 바탕으로 원금의 안정성과 장기적인 수익(배당, 기업 성장 등)을 추구합니다. • 투기: 명확한 분석이나 생산성보다는 단기적인 가격 변동과 요행에 기대어 이익을 추구합니다.
장가당무용
IP 223.♡.80.7
16:23
2026-10-13 16:23:57
·
@분당트래블러님 자산의 본질적인 가치나 장기적 성장 보다는 짧은 시간 안에 시세가 오를것이라고 기대하고 자금을 투입하는 행위
이행위는 이미 이뤄졌습니다
이씽휴
IP 118.♡.82.15
16:16
2026-10-13 16:16:28
·
결국 글로벌 기업으로 가려는 과정입니다. 주주친화정책과 환원이 따라 오면 tamc처럼 되겠죠. 금산법 등 넘어야할 산은 있지만 주식투자는 기본적으로 롱마인드로 접근해야 돈법니다. 투기판이라고 낙인 찍으면 어쩔수없그요.
당시 과열된 주식시장이 많은 사람들의 투자심리를 자극하여 당시에는 많은 사람들의 투기가 이어졌었다는
현상을 이야기한것 뿐입니다
은식
IP 125.♡.76.148
16:31
2026-10-13 16:31:15
·
@이씽휴님 주주친화와 환원만으로는 tsmc처럼 되지 않을 겁니다. 사업구조를 개편해야 합니다. 사이클과 상관없이 돈을 벌 수 있는 구조가 되어야죠. tsmc는 시스템 반도체를 하므로 사이클과 관계없이 일정한 영업이익이 예상되거든요. 반면, 삼성은 아무리 주주친화와 환원을 발표한다고 하더라도 기존의 사업구조를 그대로 준 상태로는 힘들어요.
단기간에 기적과 같은 수준의 상승이 이어졌고 -> 삼성전자 하이닉스같은 주식이 폭등하니 다른 주식이나 자본을 정리하고 들어가기 시작-> 출렁이기 시작하니 수많은 사람들이 견디지 못하고 매도가 이어졌고 -> 수많은 사람들이 매물대에 갇혀있죠 -> 이게 다시 심리를 압박해 다른종목에 투자를 막고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큰돈이 삼전 하이닉스라는 종목에 매여있고 이걸 해소하기에는 사람들의 시간도 돈도 한정적이고
주식이라는게 한번 데인 순간부터는 투자심리가 위축될수밖에 없으니까요 폭발적인 상승에 부작용인거죠
온동네 아줌마 할머니 할아머지 동네바보들까지
모아둔 쌈짓돈 들고 들어오던 시기니까요
그실적은 사람들의 이성을 마비시키기 충분했으니까요
문제는 그 반도체 특수라는게 단순 실적 대비 per만으로 제 위치를 파악할수 있느냐죠. 지금 눈치싸움 중이라 봅니다. 서민 경제는 안좋구요.
코스피 9000까지 거의 정신나간듯한 상승폭을 보여줍니다
전체지수가 3배가 넘게 오르는 기간은 근 1년정도였죠
그 정신나간 코스피 9000이라는 상승폭 배경이 이유없이 오른게 아니라 삼전,하닉의 실적이 10배가량 오른데서 나온, 인과가 확실한 상승입니다.
앞으로도 당분간은 ai의 특이사항이 없는 한은 창창할거구요.
다만 메모리 특수가 ai에 기인하는만큼 어떤 설계 구조적인 변화로 메모리 중요성이 꺽인다면 그땐 지옥문이 열리겠죠. 지금 메모리 주들의 상승을 막는 유일한 이유가 그 급등 속 불확실성에 대한 리스크 탓이라 봅니다.
저도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다만 그상승폭은 사람들의 이성을 마비시키기 충분했고 수많은 사람들이 상승만을 외치며 들어간 결과가 수도없이 많은 사람들의 손실을 만들었습니다
조정이라는게 그런거죠. 지금 삼하에 대한 투자를 단순 투기 탓으로 보기는 어렵단걸 말씀드리는거에요. 명백히 오른 이유가 합리적이니까요.
실제로 저런식이 투기가 단기간에 수도없이 이어진 현상을 이야기 한겁니다
저는 코스피가 1만을 향해갈것을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아무리 주가가 실적만으로 결정되는건 아니라지만 지금이 말도 안되게 저평가기는 합니다.
다만 그 상승폭은 절대 정상적인 수치가 아니였죠
반도체는 천문학적인 실적이 바탕이 된거죠. 여태
이런 경우가 제 기억에는 없었네요
전형적인 사례가 IT버블 때 시스코였습니다.
지금 역대최고치의 사람들이 물려있죠
한개 기업의 분기 영업이익이 100조가 넘어요. 또 다른 기업은 80조가 넘구요.
투기가 아니라 실적이에요.
그런데 금융 환경을 아사리판으로 만들어 이런 사태가 나는거에요.
지금같은 영업이익을 40년동안 계속 벌어야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는 상황이죠.
오늘기준 시총 1600조... 올해 영익 400조.
자본이 어마어마한 산업이라. 10배도 적은데. 4배요.. 말도 안되는 PER이죠.
편하신대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상승만을 외치며 돈을 들고 주식을 매입했습니다
투기는 실제로 이루어졌습니다
그정도로 과열된적이 있습니까?
그 미친상승폭이 정말 순수한 실적으로만 올라간 수치라고 보시나요?
왜 일어난 현상까지 아니라고 하시는지 잘모르겠습니다
왜 다른 이야기를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당시 과열된 시장이 당시에는 많은 사람들의 투자심리를 자극해 투기가 이어졌었다는 이야기를 하는것 뿐입니다
S&p500은 이미 15년 이상 모아왔습니다
시장의 특수성을 고려해 투기가 일어나지 않았다는것도 어불성설입니다
사람들이 계속 무조건 상승할꺼라는 기대감으로 실제로 수많은 사람들의 투기현상을 일어났음을 이야기 한것 뿐입니다
투기가 없었다는 말을 하고싶으신건가요? 역대급으로 과열된 주식시장이 역대급 투기가 이뤄진것도 일어난 현상입니다
과열된 자본시장에는 언제나 투기는 이어집니다
제가 모든 사람이 투기라는게 아닙니다;;; 그저 일어났던 현상에 대해 이야기한것 뿐입니다
고점 넘어서 쌍봉 이상 그림이 나오겠죠 분명히 나올겁니다 근데 그건그거고
투기는 실제로 일어났던 현상입니다
이런 수치의 상승은 대한민국 건국이래 처음인데
마치 몇번이나 경험 해보셨다는듯이 이야기 하시는게요
샌디스크나 soxl은 더구나 레버리지까지 있어요
개별주로 따지면 4시간만에 2500%수익을 본적도 있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건 과열된 시장이 유례없던 투기시장을 잠깐이나마 형성했다는걸 말하고싶었던것 뿐입니다
모른다는게아니라 과열된 시장이 사람들의 심리를 건들여 당시에는 유례없던 투기로 이어진 현상을 이야기 하는겁니다
제가 삼전 하닉이 거품이라고 한적이 있나요?
그리고 님이 지금장이 정상이라면서요? 기존께 거품이고 투기라는 말이잖아요? 한국말 몰라요?
용어 정리 보고 판단하고. 단기적인 변동이 있었지만 명확한 분석과 생산성의 급격한 향상이 있었죠.
• 경제 용어 (投機, Speculation): 자산의 본질적 가치나 장기적 성장보다는, 짧은 시간 안에 시세가 오를 것을 기대하고 자금을 투입하는 행위입니다.
• 투자(投資)와의 차이:
• 투자: 철저한 분석을 바탕으로 원금의 안정성과 장기적인 수익(배당, 기업 성장 등)을 추구합니다.
• 투기: 명확한 분석이나 생산성보다는 단기적인 가격 변동과 요행에 기대어 이익을 추구합니다.
이행위는 이미 이뤄졌습니다
주주친화정책과 환원이 따라 오면 tamc처럼 되겠죠.
금산법 등 넘어야할 산은 있지만 주식투자는
기본적으로 롱마인드로 접근해야 돈법니다.
투기판이라고 낙인 찍으면 어쩔수없그요.
제가 말하는건 투기판이라고 낙인 찍는게 아니라
당시 과열된 주식시장이 많은 사람들의 투자심리를 자극하여 당시에는 많은 사람들의 투기가 이어졌었다는
현상을 이야기한것 뿐입니다
주주친화와 환원만으로는 tsmc처럼 되지 않을 겁니다. 사업구조를 개편해야 합니다. 사이클과 상관없이 돈을 벌 수 있는 구조가 되어야죠. tsmc는 시스템 반도체를 하므로 사이클과 관계없이 일정한 영업이익이 예상되거든요. 반면, 삼성은 아무리 주주친화와 환원을 발표한다고 하더라도 기존의 사업구조를 그대로 준 상태로는 힘들어요.
코리아 디스카운트로 한창 저평가 중인거도 맞읍니다..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해서는 채소 msci 선진국지수 편입되어야 하고.. 궁극적으로는 종전으로 지정학리스크가 없어져야 하져;;;
전 분명히 더 올라갈것이라고 믿고 있고 그렇게 이뤄질것입니다
다만 당시에는 과열된 시장이 과열된 투자심리로 이어졌고 이것이 투기로 이어졌다는 이야기를 하는것인데 다들 장이 장인지라 엄청 예민하게 반응을 하시네요
지정학적 리스크는 아마 사라지기는 어렵지않을까 합니다...
지정학적 리스크가 사라지지 않으면.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도 없읍니다. 계속 저평가 상태로 갈거죠..
반도체외 섹터. 코스닼 중소형주등... 아무이유없고.. 계엄시 주가보다 반토막난데도 수두룩합니다..;;;
이런상태가 정상화 일리가요;;;
단기간에 기적과 같은 수준의 상승이 이어졌고 -> 삼성전자 하이닉스같은 주식이 폭등하니 다른 주식이나 자본을 정리하고 들어가기 시작-> 출렁이기 시작하니 수많은 사람들이 견디지 못하고 매도가 이어졌고 -> 수많은 사람들이 매물대에 갇혀있죠 -> 이게 다시 심리를 압박해 다른종목에 투자를 막고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큰돈이 삼전 하이닉스라는 종목에 매여있고 이걸 해소하기에는 사람들의 시간도 돈도 한정적이고
주식이라는게 한번 데인 순간부터는 투자심리가 위축될수밖에 없으니까요 폭발적인 상승에 부작용인거죠
본문 제목과 내용과는 다른 이야기 이죠..;; 수급상황으로는 맞는말이십니다..
단순히 자금이 물려있는게 아니고.. 들이부은 자금들은 외인들이 편하게 고점수익실현해서 국장에서 다 빠져나간상태입니다.
현재 상태로는 투심.시간으로도 해결이 안되는 상태입니다.
시장에 개입해 사고친 당사자인 당국의 강력안 안정회대책이 없으면. 그냥 이대로 말라버릴겁니다.
외이들이 돈싸들고 다시 돌아올 이유전혀 없고.. 빠져나간 200조가 국장내에서 다시 채워질라면 20년은 걸릴겁니다;; 200조 수익실현하고 나갔어도.. 아직도 외인의 삼닉 지분은 49%입니다;;;
아마 또다른 기술이나 비약적인 발전을 가져올 무언가가 필요하겠죠
정확하게 그냥 주식시장을 다시 활발하게 만들 어떤것이겠죠
전 그게 크게 멀지는 않을거라고 봅니다
유투브의 폐혜입니다. PER가지고 저평가라고 말하는 유투브는 무조건 걸러야합니다.
지금 삼전 하이닉스는 매우 매우 정상적인 주가 패턴입니다.
단기간에 기적이라고 할수있을 정도의 상승이 이뤄졌습니다
그리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물려있죠 다시 그구간을 넘어갈려면 그 매물대를 전부 소화시키면서 가야하니 시간도 오래걸리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