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떄 스쿨존 근처 1km 모든 도로는 30~50km로 제한되고. 단속 카메라들이 설치됬죠.
법취지나 의도는 참좋으나 학교 운영시간에만 운영되는게 맞다보는데.
이게 연중무휴. 24시간 운영되다보니. 과태료는 엄청나게 발생되고. 교통체증 등이
발생하고 있죠. 경찰에서도 바꾼다 했었는데 말만 있지 개선이 전혀 되고 있지를 않네요
문재인 대통령떄 스쿨존 근처 1km 모든 도로는 30~50km로 제한되고. 단속 카메라들이 설치됬죠.
법취지나 의도는 참좋으나 학교 운영시간에만 운영되는게 맞다보는데.
이게 연중무휴. 24시간 운영되다보니. 과태료는 엄청나게 발생되고. 교통체증 등이
발생하고 있죠. 경찰에서도 바꾼다 했었는데 말만 있지 개선이 전혀 되고 있지를 않네요
시간 제한은 12시부터 6시 정도는 이해합니다.
과태료와 교통체증은 일부러 그러라고 만든거니 그게 문제는 아니라고 보이고요.
분당에는 어린이 보호구역, 노인 보호구역이 너무 많아 미칠 지경이에요.
아파트 앞에는 무조건 이니....
저녁 늦게나 새벽에도 달리다가 멈추고 달리다가 멈추고 완전 에너지와 시간 낭비죠.
최소한 학교 근처만이라도 최대한 아이들에게 안전한 곳이 되어야 한다는 의미로는,
1년 365일 유지되는 편이 좋다고 생각은 합니다.
전 그냥 스쿨존 아닌 일반 도로 속도나 현실화되면 좋겠습니다.
법의 취지는 충분히 이해가 가지만요
애들이야 수업할때만 있는건 아니니까요
심야는 어짜피 교통량이 많이 없을꺼고
물론 심한 곳과 괜찮은 곳이 있는데,
주말만이라도 풀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차로 통학 시켜주는건 어떡하냐구요?
통학 차량으로 학생이 다칠 수 있으니 통학 차량도 진입하면 안되는거죠.
세상에는 건강하고 튼튼한 아이들만 있는 게 아니라서요.
예외없는 규칙은 없다지만, 당연한 예외가 다수 존재하는 규칙은 만들지 않는 편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애들 주말에 학교운동장에 노는경우도 있어서 주말도 상관없이 해야할것 같은데요.
다만 학교앞이라고 200미터 가까이되는 대형 사거리를 30키로로 지나가야하는데 돌아버릴지경입니다... 노란불 바뀌기직전에 지나가도 30키로 속도로 카메라 찍힐 거리거든요.
밤 10시에 25키로로 지나가는 기분이란...
탈탈탈탈
현실과 너무 동떨어져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