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장급들 업무추진비와 공무원들 건강검진, 복포 삭제 이건.. 그러나 도의회에서 본인 업무추진비 삭감하라는 결정엔 불복... 본인은 조금도 희생하지 않으려는 모습이 참 답답합니다. 관사랑 차량 얘기도 다 여기서 연결되는 얘기겠죠..
뭐 의원일 땐 검찰개혁이니 열심히 목소리 내도 된다고 봅니다만.. 경기도 개판인 상황에서 도정에 조금 더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야죠..
실제로 저도 경기도 살지만 민심 살벌한 거 맞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469/0000959070?ntype=RANKING
경기도도 힘든 도정이 기다리고 있어 보이네요.
본인 업추비는 10%만 깎고 국장급들은 20%, 직원들 건강검진비는 없애버렸으니 그부분은 욕먹겠죠...
도지사로서 공적 비용을 제대로 잘 쓴 걸 생트집 잡네요^^
아직도 자기가 국회의원인줄 착각하는 거 같습니다.
경기도지사로서 충격적입니다. 차라리 김동연인 나았네요.
한때는 공익추구형 정치인으로 봤었는데요 요즘 하는거 보면 그냥 사익추구형 정치인에 지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