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순간 코덱스 리셋이 압박으로 느껴집니다.
앞으로의 삶이 그럴까요? AI가 더 대중화되고, 일상으로 들어오면 말입니다...
토큰이 들어오고 하면 또 무언가 얼른 일을 해야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일은 어떤 생각을 해서 AI한테 시키는 것이지만요, 그러다가 토큰을 다써서 5시간 제한이나 주간 제한이 걸리면, 그 기간동안은 여유를 갖고 쉬게 됩니다. 하지만 한켠으로는 토큰이 생기면 무엇을 시켜야할지도 고민되긴 합니다.
리셋이 되면, 또 이걸 써서 생산성을 높이거나, 무언가 해야한다는 압박의 굴레에 들어오구요.
AI 구독을 한 3개 정도하면서 일을 하니까 편하지만, 오히려 AI로 인해 일을 강요받는 느낌이 드네요.
앞으로의 미래와 제 삶이 궁금해지는 요즘입니다!
어차피 리셋은 상장전 마케팅 활동이라 계속 되기는 어려울거구요.
지금처럼 한주에 한번이상 리셋해주다가 갑자기 없어지면 추가과금해서 api 요금 쓰게 만드는게 목적이라
점점 부족해질거예요.
사실 노래방 보너스 느낌이라 손해는 아닌데
괜히 리셋전 사용량 못쓰면 손해보는느낌으로 쉬다가도 뭘더 해야할지 생각하면서 추가로 일하게 되네요..
회사일이면 토큰 없으면 없는대로 쉬엄쉬엄 느긋하게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