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에 관해서 평등 균등에 대한 기준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우리는 당연히 급식은 무상으로 받아야하고 교실에서 제대로 된 수업을 받아야하는데요 저 나라는 잘 사는 사람들이 낸 세금은 잘 사는 아이를 위해 쓰여야한다는겁니다. 저게 나라가 잘나가고 못나가고는 그렇게까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어렵던 시절에도 어떻게든 아이들에게 밥먹이려고 애를 썼어요 영국이 세계 1위국가일때 저 나라 빈민층이 어떻게 살았는지 조금만 알면 국력얘기는 못할겁니다.
IP 175.♡.184.69
13:54
2026-10-13 13:54:08
·
오늘 국장 떨어진것도 유럽 상황이 안좋아서 영국계 자본에서 돈 빼간게 원인이라 하더군요.
고멍
IP 121.♡.192.187
14:14
2026-10-13 14: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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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요즘 연속 하락 외인에서 영국발이 많더라구요.
sang
IP 203.♡.149.209
17:32
2026-10-13 17: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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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 이유를 모르는 사단이 발생되면.. 일단 영국이라 의심해도 됩니다 ㄷㄷㄷ 영길리 숏충이들은..국장에서 물렀거라!!! 진득하게 매수하는 미국형님들을 본받아라!!!! ㅠㅠ
우리나라도 노령화로 시간 지나면 유럽처럼 됩니다. 세금 낼 사람은 줄어들고 연금과 복지 받을 노인국가 되면서 나라에 돈은 없고 연금은 고갈될거고 그때되면 노인연령을 70-75세로 높여서 연금지급을 늦추고 복지를 삭감할거로 예상됩니다. 유럽처럼 돈이 모자르니 예산삭감 하다보면 학교에 쥐.바퀴벌레 우글우글한 시대가 올수있는게 결국 돈입니다. 복지국가 능력있는 젊은층은 복지세금 내느니 이민가는 젊은층이 늘어나고 세대간 혐오와 갈등 충돌이유가 복지세금입니다. 정치인들이 선거철 되면 공짜 현금 지원금 뿌리고 무상의료 무상주택 반값등록금 거짓말로 국민 기만해서 선거표 받은거고 우리도 노령화로 유럽같은 재정위기와 세대갈등 폭발할날 얼마 안남은게 아무런 준비없이 노령화 국가 되고 있습니다
바삭
IP 118.♡.69.159
14:41
2026-10-13 14:41:33
·
@lskfsl님 능력 있는 젊은 층을 그나마 만족시켜 주는 이민 갈 나라는 뻔한데 그 나라는 전부 우리보다 세금이 많고 세금에 관해서는 굉장히 강압적입니다. 우리나라 세금이 많으니, 뭐니 하는 것은 헛소리죠.
유럽의 현실이 저런데 여전히 자기들 젊은 시절 유럽만 생각하고 주구장창 유럽식 경제 모델, 복지 모델을 추종하는 일부 정치인 학자들 보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매트릭스999
IP 167.♡.170.148
14:00
2026-10-13 14: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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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바돌님 그분이 진보에서는 탑2 스피커니까요
매트릭스999
IP 167.♡.170.148
13:58
2026-10-13 13: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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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리먼사태/금융위기 20/21 코비드 팬데믹
이거 겪으면서 미국/한국은 극복하고 성장했는데 유럽은 주저않았어요
- 이민자/사회 약자들 한테 들어가는 돈은 계속 커지고 - 나라가 빛낸 돈의 "이자비용"도 급속도로 증가하고(유럽 비하면 한국 일본 미국은 양호) - 그럼 성장이라도 해야 하는데 이건 정체또는 후퇴 - 북유럽도 스칸디나비아도 복지유럽도 크게 봤을때는 비슷한 상황이구요.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핀란드 네덜란드 등등
그렇다고 미국식이 정답도 아니구요
문제는, 진보 보수가 업데이트가 안되어서(양쪽 모두 양향력 있는 스피커들이 70년대 80년대 자기들이 공부했던 세상이 지금껏 유지된다 생각하니)
- 진보 빅스피커들은 아직도 자기들이 7080때 독일에서 공부했던거로 독일식 스웨덴식 덴마크행복 등등 완전히 달나라 얘기를 아직도 하고있고(여전히 독일 유학시절 얘기하더라구요) - 보수는 언제적 신자유주의 얘기하고 있고 - 사실 일본이 30년 침체 끝내고 탈출하는 와중이라서 참고할게 참 많은 사례들이 있는데, 일본에선 배울게 없다하고... - 캐나다/호주가 미국과 유럽의 장점을 잘 살려 성장과 복지를 동시에 잡은 나라인데, 거기가 요즘 유럽보다 더 막장인데, 이제 그런 호주랑 캐나다 배워야 한다하고...
@매트릭스999님 맞습니다. 정치인들은 특히 업데이트가 안 되는 것 같더군요. 사실 생각해보면 이상한 이야기입니다. 정치인 태반이 서울대고 다들 우리나라 최고 레벨 학력을 자랑합니다. 이들보다 학력 높은 직군은 아마 의사 말곤 없을 겁니다. 일부는 어중간한 의사와 비교도 안 될 정도로 공부한 사람이고요. 머리가 나쁠래야 나쁠 수가 없는 사람들이라 이거죠.
평균 연령이 좀 높긴 하지만 그래도 기본 지능빨이 있을 텐데 아직도 한참 전에 도태된 이론을 붙들고 떠들어댑니다. 기이한 일이죠. 전 이게 저들이 멍청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정치적 입지와 이해관계를 지키기 위함이 아닐까 의심됩니다. 해둔 말이랑 엮인 게 너무 많아 틀린 걸 알면서도, 자기 말대로 하면 나라가 망쪼 들 걸 알면서도 떠들어대는 거죠.
물론 아무리 봐도 멍청해 보이는 인간도 있긴 하니 그렇게만 볼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요.
그시절그때
IP 218.♡.203.3
14:55
2026-10-13 14: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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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999님 완전 공감합니다.
환갑 지나면 정치 못하게 해야해요. 노인들 진작에 머리가 굳어있어서 자기 젊을 때 생각이나 할 줄 알지.
매트릭스999
IP 120.♡.210.143
14:56
2026-10-13 14:56:21
·
@클턍2님 알면서 그러는거 반, 업데이트 할 필요성을 못 느낄만큼 기득권이라서 진짜 업데이트가 안된거 반. 이런거 아닐까 합니다
진보쪽 최고 영향력 스피커분 중에서 90년대 초중반 독일에서 석사 따고 오신분이 계시는데 지금은 아니지만 제가 그분 오래된 팬이었어서 영상을 거의 몇백개는 봤는데 장관도 하신분이 이렇게 세계 흐름과 돌아가는걸 모르시나 참 실망을 많이 했었습니다 좋아하던 당시에도요
반면에 과거엔 그저그랬지만 엄청난 노력으로 매우 똑똑하게 진화하시는 정치인분들도 많우신거 같구요
Clenn
IP 134.♡.163.47
13:59
2026-10-13 13:59:33
·
프랑스 보니까 연금 받는 은퇴자가 일하는 사람보다 돈을 더 받는다고 하더군요.
가지구이
IP 221.♡.53.64
14:02
2026-10-13 1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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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력은 미국이랑 극동아시아에 밀리고 이민자 받아서 사회는 불안하게 만들고 편안한 노후는 보내고 싶어서 과도한 연금 지출하다 성장 동력 상실하고 악순환에 빠진거라 봄니다 그여파로 서유럽 교과서로 정책 만들던 진보계열 정당들도 요즘 표플리즘 공수표 날리는거 보면 아쉬워요
복지는 늘고 일하는 시간은 줄고 규제는 넘치고... 망하지 않는 게 이상한 거죠 이 망한 모델을 따라하자는 사람들이 아직도 있다는 게 신기하죠
vegemilnoid
IP 211.♡.204.212
14:06
2026-10-13 1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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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인구 피라미드 보시면 아하 할겁니다.
Rothbart
IP 121.♡.171.213
14:10
2026-10-13 1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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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복지국가는 허상인 것 같아요. 일이라는게 안해도 되면 안하고 싶은게 사람이라서 복지라는 안전판이 있는데 굳이 힘들고 지저분하고 험한 일을 할리가 없고 그게 그대로 세금+사회보험료+각종 생활물가로 반영됩니다. 게다가 주간 총 근무시간이 35시간으로 제한되어있고 여름휴가는 한달씩 사용하는데 이런 나라에서 연구개발되고 만들어진 자동차, 무기, 공산품에 가성비라는 게 있을리가 없습니다. 유럽식 모델은 한국이 따라갈 만한 길은 아닌 것 같네요.
@sigh님 북유럽들 다 복지 예산 삭감하고 있는 거는 안보이나 보군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참 많네요
매트릭스999
IP 120.♡.210.143
15:02
2026-10-13 1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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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h님 북유럽은 덴마크정도 제외하면(사실 덴마크도 문제 많지만 그나마 북유렂 중에서는 나으니) 상황이 가장 안좋은쪽으로 가장 빠르게 가고있습니다.
선진국들중에서도 가장 망가지는 속도가 빨라요.
세상이 매우 빨리 변하고 있습니다 - 1년전엔 호주가 제일 잘나갔는데 지금은 제일 막장이구요 - 2년전엔 캐나다/한국이 제일 막장이었는뎈 캐나다 이제 탈출 중이고, 한국은 제일 잘나가고 있구요 - 영국 브릭시트 땜에 젤 망가졌다 하지만 실상은 영프독 중에서 제일 멀쩡하구요.
북유럽 사람들도 자기네 복지 부럽다 이야기 하면.. 허상임에 코웃음 치던데요..
경제가 제대로 안돌아서
사람들이 불만이 쌓이고
그 불만을 이용한 극우세력이 집권하고
극우세력이 경제발전은 커녕 유지할 능력도 없고;;;
다시 나라의 성장동력 없고 의 반복으로 보입니다.
대부분 유럽 기업의 성장이 둔화된게 크긴 하겠네요.
AI, 로봇, 우주과학 등 대부분의 미래 산업에서도 경쟁력이 없어 보이구요.
유럽의 위기가 결국 유럽에만 국한되지만은 않을 것 같은데,
걱정이네요.
극우가 가로챈게 아니라 진보정당들이 세금낭비하다 뺏긴거죠.. 유럽 2030도 이대남 취급입니까
꽁으로 꿀빨아 국민 복지하던 시절 사라진겁니다..
남은건 노인들의 나라에..노인들 병원비복지 연금복지 지출민 남아있는거져..
그래서 세대간 갈등이 극에 다란겁니다. 노인들 연금주느라 나라에 돈이없는거져.. 연금줄일라고 투표해도 쪽수로 밀려서 줄일수가 없죠..
강대국인 영 프 독도 무슬림 인구 비중 증가세가 빠르고 평균 연령대가 낮으니
뭐... 한 두세대만 흐르면 아마 새로운 질서가 확립될 수도 있겠죠
경제는 미중러
IT기술은 미국
전자산업은 한중일대
중국은 치고 올라오고, 미국은 배신 때리고, 러우 전쟁까지 발생하니, 결국 남는건 빚이죠
북유럽 할아버지도 이제 우리한테는 모델이 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소위 1% 엘리트가 국가 전체의 정치, 경제, 문화를 이끈다는 말이 나오는 것이고, 그 만큼 공교육, 공공의료는 한국인들이 생각하는 복지와는 상당한 거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프랑스 파리의 쥐는 역사적으로 이미 유서 깊은 동물이죠. 프랑스의 오랜된 프랜들리 애완동물이 쥐라는 것도 농담이 있을 정도이고, 그 원류가 바로 페스트이기도 하고요.
저 나라는 잘 사는 사람들이 낸 세금은 잘 사는 아이를 위해 쓰여야한다는겁니다.
저게 나라가 잘나가고 못나가고는 그렇게까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어렵던 시절에도 어떻게든 아이들에게 밥먹이려고 애를 썼어요 영국이 세계 1위국가일때 저 나라 빈민층이 어떻게 살았는지 조금만 알면 국력얘기는 못할겁니다.
영길리 숏충이들은..국장에서 물렀거라!!! 진득하게 매수하는 미국형님들을 본받아라!!!! ㅠㅠ
20/21 코비드 팬데믹
이거 겪으면서 미국/한국은 극복하고 성장했는데 유럽은 주저않았어요
- 이민자/사회 약자들 한테 들어가는 돈은 계속 커지고
- 나라가 빛낸 돈의 "이자비용"도 급속도로 증가하고(유럽 비하면 한국 일본 미국은 양호)
- 그럼 성장이라도 해야 하는데 이건 정체또는 후퇴
- 북유럽도 스칸디나비아도 복지유럽도 크게 봤을때는 비슷한 상황이구요.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핀란드 네덜란드 등등
그렇다고 미국식이 정답도 아니구요
문제는, 진보 보수가 업데이트가 안되어서(양쪽 모두 양향력 있는 스피커들이 70년대 80년대 자기들이 공부했던 세상이 지금껏 유지된다 생각하니)
- 진보 빅스피커들은 아직도 자기들이 7080때 독일에서 공부했던거로 독일식 스웨덴식 덴마크행복 등등 완전히 달나라 얘기를 아직도 하고있고(여전히 독일 유학시절 얘기하더라구요)
- 보수는 언제적 신자유주의 얘기하고 있고
- 사실 일본이 30년 침체 끝내고 탈출하는 와중이라서 참고할게 참 많은 사례들이 있는데, 일본에선 배울게 없다하고...
- 캐나다/호주가 미국과 유럽의 장점을 잘 살려 성장과 복지를 동시에 잡은 나라인데, 거기가 요즘 유럽보다 더 막장인데, 이제 그런 호주랑 캐나다 배워야 한다하고...
안타깝죠 모든게
요즘 시대에는 상식적인 이야기인데, 유투브 시사 채널만 꾸준히 봐도 알수 있는 정보들이죠
아마 접하는 뉴스 채널이 닫혀있거나, 본인의 생각을 바꾸는게 싫은 분들일 겁니다
미국/싱가폴/홍콩/대만/일본/중국 이정도 나라들이 한국과 더불어 미래가 가장 밝은 편이라서 우짜든동 여기서 기회를 봐야지 멀리 유럽이나 캐나다 호주 같이 쇠퇴하는 쪽에서는 크게 배울게 없을것 같아요
평균 연령이 좀 높긴 하지만 그래도 기본 지능빨이 있을 텐데 아직도 한참 전에 도태된 이론을 붙들고 떠들어댑니다. 기이한 일이죠. 전 이게 저들이 멍청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정치적 입지와 이해관계를 지키기 위함이 아닐까 의심됩니다. 해둔 말이랑 엮인 게 너무 많아 틀린 걸 알면서도, 자기 말대로 하면 나라가 망쪼 들 걸 알면서도 떠들어대는 거죠.
물론 아무리 봐도 멍청해 보이는 인간도 있긴 하니 그렇게만 볼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요.
환갑 지나면 정치 못하게 해야해요. 노인들 진작에 머리가 굳어있어서 자기 젊을 때 생각이나 할 줄 알지.
진보쪽 최고 영향력 스피커분 중에서 90년대 초중반 독일에서 석사 따고 오신분이 계시는데 지금은 아니지만 제가 그분 오래된 팬이었어서 영상을 거의 몇백개는 봤는데 장관도 하신분이 이렇게 세계 흐름과 돌아가는걸 모르시나 참 실망을 많이 했었습니다 좋아하던 당시에도요
반면에 과거엔 그저그랬지만 엄청난 노력으로 매우 똑똑하게 진화하시는 정치인분들도 많우신거 같구요
그여파로 서유럽 교과서로 정책 만들던 진보계열 정당들도 요즘 표플리즘 공수표 날리는거 보면 아쉬워요
망하지 않는 게 이상한 거죠
이 망한 모델을 따라하자는 사람들이 아직도 있다는 게 신기하죠
일이라는게 안해도 되면 안하고 싶은게 사람이라서 복지라는 안전판이 있는데 굳이 힘들고 지저분하고 험한 일을 할리가 없고 그게 그대로 세금+사회보험료+각종 생활물가로 반영됩니다.
게다가 주간 총 근무시간이 35시간으로 제한되어있고 여름휴가는 한달씩 사용하는데 이런 나라에서 연구개발되고 만들어진 자동차, 무기, 공산품에 가성비라는 게 있을리가 없습니다.
유럽식 모델은 한국이 따라갈 만한 길은 아닌 것 같네요.
사회주의의 종말을 알리고 있다고 봅니다...
분배가되면 성장을 할수잇다는 사이비들부터 정치판에서 정리해야한다고 봐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참 많네요
선진국들중에서도 가장 망가지는 속도가 빨라요.
세상이 매우 빨리 변하고 있습니다
- 1년전엔 호주가 제일 잘나갔는데 지금은 제일 막장이구요
- 2년전엔 캐나다/한국이 제일 막장이었는뎈 캐나다 이제 탈출 중이고, 한국은 제일 잘나가고 있구요
- 영국 브릭시트 땜에 젤 망가졌다 하지만 실상은 영프독 중에서 제일 멀쩡하구요.
등등, 북유럽 망해가는 대표적 국가들 입니다
과거에 이민을 너무 많이 받았어요. 이민2세대가 적응에 실패한 경우가 많아서, 강력범죄율이 엄청 올라가고 있다고 합니다
임금 대비 월세도 너무 많이 올랐고요
물론 국가 by 국가 이긴 합니다
흐름이 참 묘합니다.
이제는 극우 아니면 극좌가 집권할 예정이니까요. 또 다른 형태의 포퓰리즘 정권이 될 확률이 높고요
1. 복지로 인한 지출 증가
2. 개인/기업에 대한 감세 정책
3. 노령화, 성장 둔화
다각적으로 얽혀있더라구요.
금융,보험 이런걸로 아직도 아프리카 식민지 빨대 꼽고 연명하는 현실이죠...
근데 복지 체계가 지금 완전 무너졌다고 들었습니다.
고연령복지 때문에 2030들에게 세금을 50%씩 떼고 있고
그 불만으로 인해 다른 EU연합으로 떠나고요..
유럽을 무슨 유토피아라고 생각하시는 노인분들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