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101220453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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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장에서도 문화유산청이 말로만 심각하게 볼게 아니라 진짜 강력한 대응을 하셔야합니다.동북아역사재단도 마찬가지구요.
대통령도 이런일에 심각성을 깨닫고 계시길 바랍니다.
발해사 유적들까지 문화유산 넣으려하고,드라마도 곧 나온댑니다.
우리 주변 나라들은 속이 시커먼 나라들뿐입니다.
역사도 제대로 가르치는 나라는 한국뿐이에요.
북한조차도 교과서가 완전 엉망이고 김일성 위주로만 되있습니다.
대표적인 한반도의 위인 역사조차도 잘 안배운다죠.
일단 중국의 문화역사왜곡 가만히 보고 있으면 안됩니다.
지금의 중국 동북공정은 결국 자국민들 프로파간다 용이라서, 막기도 쉽지 않을 뿐더러
이젠 한국문화가 많이 알려져서 중국의 공작이 전세계적으로 먹히지 않는 상황이라, 큰 위기감이 들진 않네요
G7 선진국 일본도 역사교육 자기 마음대로 하는데, 되겠나요?
조선족이 중국 소수민족이라 장난치는 건데 치졸하죠.
그리고 저렇게 따지면 내몽골, 길림성까지 다 한국의 한지방이 되죠.
이상하다 싶어 해석하니 완전 딴 얘기인데요 -ㅅ-.............
이하 제미나이 번역.....................
장구춤 (长鼓舞)
조선족 민간 무용으로, 조선족 사이에서 전해 내려오며 그 역사가 깊습니다. 돈황의 북위(서기 386~534년) 벽화에는 이미 장구와 유사한 북을 치며 춤추는 그림이 존재합니다.
장구춤은 농악무의 개인 공연에서 기원했으며, 초기에는 남성 독무가 주를 이루었습니다. 이후 무대 위에서의 즉흥적인 대창(노래를 주고받는 공연)이 장구춤 발전에 일정한 영향을 미치면서, 남녀 장구춤, 2인 장구춤, 장구 군무 등 다양한 형식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장구춤은 조선족 사이에서 널리 유행하고 있습니다. 조선족의 장구는 양면 북으로 양쪽 북면의 음높이가 다르며, 무용수는 양손으로 동시에 쳐서 다양하고 각기 다른 리듬의 북소리를 만들어 냅니다.
본문 내용에 대한 얘기인데요.
딱 봐도 장구춤인데, 저걸 "아리랑 간판" 이라고 하는 데서
뭐 제대로 알아보고 하는 얘긴 아닌 거 같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뭐가 이상한가요?
보통 댓글의 구도가 중국인 VS 전세계인....이거든요.
실상 이런 프로파간다는 국내용인데, 가끔 그것도 안 먹힐 때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한푸죠.
공산당의 입장은 모든 소수민족이 다 중국인데, 일반 대중들 사이에서 한푸가 부각된 계기는 (진짜 중국이 아닌) 만주족의 치파오를 대체하는 진짜(?) 중국을 대표하는 복식을 찾는 과정이거든요.(그 과정에서 우리나라의 한복도 엮이고 있음. 모든 소수민족의 복식은 중국 고유의 문화라는 억지에 휘말려서... )
되게 웃긴 상황인거죠. 한푸를 강조하는 대중들에게 치파오는 중국을 대표하는 복식이 되면 안되거든요. 근데 공산당 입장에서는 이게 자칫 분열을 야기할 수 있는 화두라서....
한족만의 한푸를 강조하고 만주족과 싸운 한족 출신 장군을 찬양하면, 각 소수민족의 독립 의지가 생겨나고, 대만의 정통성이 생겨 버리는 상황,,,
결국 엉망이 되어버리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