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1308525481295
"권 여사, '왜 내부서 대통령 공격하는지 모르겠다'며 안타까워 해
권 여사가 자신에게 "특별히 저에게 '이재명 대통령을 지켜줘서 고맙다', '꼭 대통령을 지켜달라'고 하셔서 제가 눈물이 나려고 하더라"고 말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송영길 의원은 최근 추미애 경기지사 등을 비롯한 여권 인사들이 이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상황에 대해서도 강한 우려를 드러냈다.
그는 "여당 의원들이나 자치단체장이 대통령을 상대로 이렇게 대거리를 하면 안 된다. 정말 이럴 수가 있냐"며 "개인 정치인 이재명이 아니라 대한민국 대통령, 국가원수, 우리가 뽑은 우리 당 소속 대통령한테 이렇게 대거리를 하면 되겠냐"고 지적했다.
특히 일부 지지층에서 대통령을 향한 비판 수위가 높아지고 있는 점을 거론하며 "일부 유튜브나 댓글에는 단순히 '서운하다'를 넘어 아예 '대통령한테 속았다', '교체하자', '탄핵하자'는 말까지 나오는 분위기가 됐다는 건 정말 레드라인을 넘어선 것이 아니냐는 걱정이 많이 든다"고 했다."
지지자들도 노무현 대통령님 때 그렇게 후회하고 반성했으면 좀 바뀌어야 하는데, 또 마음에 안든다고 다 이재명 대통령 탓이라고 하고 있으니 참 답답할 노릇입니다.
혹여라도 '전언'이라고 뭐라고 하실 분이 계시지 않을까 우려스럽네요.
진짜 큰일이네요. 아직도 왜 이런지 이대통령이 모르고 있네요. 뉴재명에게 둘러쌓여서 제대로 파악을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큰일입니다. 본인이 이걸 깨부수는 수 밖에 없어요
기사를 다시 읽어보셔야 할 듯 합니다.
권양숙 여사의 말은 인용하시면서 '이재명'이라는 제3자를 지칭하는 이름을 삭제하셨는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권 여사가 '왜 내부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공격하는지 모르겠다'며 안타까움을 표하면서 '꼭 힘을 합해 달라'고 하셨다"고 밝혔다."
첫줄요
저는 댓글로 이 대통령이 모르고 있다고 하시길래,
따옴표 인용글을 이재명 대통령이 한 것으로 이해하실 걸로 생각했네요.
왜 갑자기 이 대통령이 모른다고 댓글을 다시는가 생각했어요.
뉴재명에 둘러쌓여 제대로된 이야기를 해주는 사람이 주변에 없다는거 아닌가요. 저 인터뷰로 그게 파악된다는 말이죠
큰일인겁니다
그런 뜻이 있으셨군요.
기사에서는 분명 '모르겠다'고 하신 건 권 여사님인데,
이 대통령이 모르고 있다고 하시니까 댓글 단 거였어요.
그렇죠. 클리앙 모공은 모두 개인적인 의견을 나누는 곳이니까요.^^
네, 이재명 정부를 보는 관점과 평가는 달라도
결국 대한민국이 잘 되기를 바라는 건 많은 분들의 한 결 같은 마음일 것입니다.
그러려고 당대표출마한것 아닌가요?
설마요.
'권양숙 여사께서 민주당 코어(전통 지지층)가 아니다'라고는 하시지는 않을겁니다.
소위 자칭 친문들이 문통을 얼마나 팔아먹었는지 기억한다면 송영길이 노통을 팔아먹는 중은 아닌가 생각해볼 필요는 있습니다. 전언은 걸러들어야 하구요.
전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지만 뉴이재명이나 친문이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은 믿지 않습니다.사실과 실력으로 증명하세요.
권양숙이 돈과 시계를 안 받았다면
노무현 대통령을 지켰을겁니다.
화나요.
이게 송영길이나 뉴재명에게 위로가 되나보네요.
네, 큰 위로가 됩니다.
민주당에서 상징성있는 분의 걱정어린 말씀이잖아요.
상징은 노무현 대통령이지.
님들 망상입니다.
이번에 밑천 다 드러났는데 빈깡통인거...
꼭 뭐 없는사람들이 자꾸 죽은 사람 끌어오고 권위에 호소 합디다.
자기걸로 설득하셔야죠.
아 이선생이나 송선생이나 둘다 뭐 이룬게 없어서 그럴수 밖에 없는것 같기도
이 정부가 하는 짓은 너무 수가 낮습니다.
말 전하는게 송영길이고 지가 노통 때 한 짓이 있는데 곱게 안보이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