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님 초기에 코스피 한참 폭등하던 시기에는 이제 부동산으로 몰렸던 자본이 주식으로 향한다고 한국 자산시장의 패러다임이 바뀌었다고 했었는데 국장이 1만피 목전에 두고 폭락한후 다시 박스피 상태로 돌아왔는데 그럼 패러다임이 다시 부동산으로 돌아온거 아닌가요?
혹시 부동산이 오르는 호재라는 이야기면 맞죠. 돈이 주식에서 빠져서 부동산으로 가면 부동산이 오르겠죠
절망스런 공급량 대비 덜 오르는 게 아닐까요?
미국은 주식, 한국은 부동산에 돈 묻는게 만고불변의 진리였습니다. 그걸 늦게 깨닳았어요.
qqq, spy 에 돈넣고 실거주 아파트 가는거죠.
최소 똘똘한 한채라도 있으면 모를까..
집사긴 더 어려워지겠죠.
과연 누구한테 호재고, 누구한테 악재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