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성장 과실은 상류층,대기업 다 따먹고 물가상승 고통은 이재용 회장부터 폐지줍는 어르신까지 온국민이 다같이 분담하죠 양극화 K자로 쫙 벌어지는 중이죠
IP 220.♡.65.47
12:36
2026-10-13 12:3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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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도상국 시절에 먹히던 레토릭이긴 하죠. 747까지가 마지막으로 gdp로 여론에 유효타 먹이던 시절 아니었나 싶습니다.
NW1
IP 1.♡.122.254
12:38
2026-10-13 12:3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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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결국 사회 시스템으로 연결될수 밖에 없죠. 돈을 이렇게 벌었는데 구성원들이 체감할수 없다는건 정치의 영역이라고 봅니다. 그 돈을 주체가 기여의 차이는 분명히 있겠지만 그 사람이나 기업도 결국 사회 시스템 안에서 그 가치를 만든것이고 그 합의가 잘된 사회는 구성원이 느끼는 효용이 클것 입니다..
대만 일본에서 살라고 하면 끔찍합니다. 올라가면 세수도 늘거고 그걸로 공백 메꿀수 있는거죠. 당연한게 당연하게 아닙니다.
하이타이거
IP 211.♡.147.75
13:19
2026-10-13 13: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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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되신다면 그건 IMF처럼 거시지표가 박살나거나 아니면 유전이 터져서 엄청난 상승이 있을때겠죠.
bv4658@
IP 211.♡.60.65
13:21
2026-10-13 13: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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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하는 일이 다 다르니 어쩔수 없죠~ 객관적인 지표를 보면 우리나라는 경제적 호황이 맞습니다. 객관적인 지표를 가지고 국가경제가 호황이라고 하는데 주관적인 개인경제를 가지고 국가경제가 호황이 아니라고 하는 사람들 보면.... 반대를 위한 반대이죠... 국가경제는 호황이지만 나는 아니다... 가령 열심히 일을 안하거나 능력이 없거나 운이 없어서.... 그런건 생각안하고...... 국가가 분배를 안해줘서 그렇다고 남탓하는게..... 맘이 편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pluto248
IP 39.♡.204.74
13:39
2026-10-13 13:3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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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화가 커서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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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리 따지면 1950년대나 2026년이나, 서민들 살기 팍팍한건 매한가지입니다.
물가상승 고통은 이재용 회장부터 폐지줍는 어르신까지 온국민이 다같이 분담하죠
양극화 K자로 쫙 벌어지는 중이죠
돈을 이렇게 벌었는데 구성원들이 체감할수 없다는건 정치의 영역이라고 봅니다.
그 돈을 주체가 기여의 차이는 분명히 있겠지만 그 사람이나 기업도 결국 사회 시스템 안에서 그 가치를 만든것이고
그 합의가 잘된 사회는 구성원이 느끼는 효용이 클것 입니다..
gdp 가 낮은데 취약층에게 분배되는 체감이 되는경우는 전혀없습니다
오히려 낮아지면 취약층일수록 내 주변이 박살나는건 체감이 더 빨리오죠
국가 생활력 체감되는거로 생각하면 요즘 초,중,고 학비 면제나 무상급식 같은게 그나마 체감되지 않을까 싶네요. 병사 월급도 그렇구요.
뭐 더 나빠지면 전기요금 같은거 더 오르고(지금도 간당간당한 한전채 같은거도 더 못찍을테니깐요), 건강보험료(국고지원 줄어들면..)도 더 오르고 그럴껄요..
우리나라 1만불, 2만불 시대 생각하면 너무 큰 차이라고 느낍니다.
중국만 가도 도심, 부유층이나 잘 살지. 아직 힘들게 사는 사람이 정말 많다 느껴지더군요.
gdp가 올라가면 세금도 많이 걷으니 인프라를 누르겠지유
우리가 선진국이기는 하지만
과거생활 (주거,통신,의료, 교통 등)과
비교하는 경우도 있는데
석기,중세,근대,현대의 시대변화를
국가발전과 혼동하는 것처럼 보일때가 있습니다.
체감이 된다 : 뭔가 문제가 있는것...
올라가면 세수도 늘거고 그걸로 공백 메꿀수 있는거죠.
당연한게 당연하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