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3연벙 부동산 정책으론 백날 실드쳐봐야 정책 효과도 없고 지지율 절대 안 오릅니다. 이미 대차게 실패해서 이명박, 윤석열 만든 멸망 루트고 다들 정보가 빠삭해져서 문재인 정부 시절 무한하게 날린 뻥카 믿고 낙동강 오리알 되는 꼴은 못 보더군요. 다행이라면 다행이죠.
그런 몰지각한 이념노선 정책이 실딩 된다고 믿는게 어처구니가 없죠..강성층에게 있어 그 길이 맞는 길이라 믿는다면 그냥 다 같이 침몰하는게 맞습니다.
동굴인
IP 1.♡.196.166
12:44
2026-10-13 12: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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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반명이라 몰아낼 때는 언제고 이젠 강성층 탓을 하네요. ㅋ 그나마 님이 말한 몰지각한 이념이 노동자들 사람 처럼 살게 만들었습니다. 님이 말하는 몰지각한 이념은 사람들이, 더 좋은 현실을 꿈꾸는 사람들이 만든겁니다. 자본주의에 복지니 연금 건강보험 최저 임금이니 하는 것이 이념의 산물입니다. 그래 이념논쟁 벗어나서 실용주의 외치던 이재명이나 뉴재명은 도대체 뭔 짓을 한 건가요?
결국 박원순 시장의 이념에 입각한 정비사업 때려부수기, 문재인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들 전부 참여정부 이래 유훈처럼 떠받을어지던 이념노선 아닌가요? 그게 노동자들을 사람처럼 살게 만들었을까요? 빨간벽돌 빌라에서 주변 환경에 스트레스 받아가며 살거나 빨간버스 타고 유튜브 방송 들으며 눈물 흘리는게 사람 사는 모습이라면 정겨운 우리네 풍경이겠네요. 현실도피만 하고 당위만 부르짖는 이념노선이 몰지각한 노선이 아니라고 말 할 순 없겠죠.
동굴인
IP 1.♡.196.166
13:32
2026-10-13 13: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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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이 무슨... 임대주택 노동환경 최저임금 건강보험 연금 무상급식 무상교육 노인연금 등등이 이념의 산물입니다. 님 한 사람 잘 살게 만드는 것이 아니에요. 님이 힘들 수도 있는데 그것과 이념은 다른 문제입니다. 이념은 공동체 방향성이지 님 한 사람만을 위한 것이 아니죠. 공동체 전체와 미래의 생산성과 분배, 인권 향상을 바라보는 방식입니다. 내가 힘든 것이 구조의 문제라면 이념의 문제가 맞지만 주어진 구조에서 개별 주체의 능력의 문제라면 그건 여전히 개인의 문제입니다. 이념은 이 개별 주체의 차이를 줄이고 공동체 전체의 인권을 지향하는 쪽이죠. 오히려 님의 어려움은 개별 주체의 능력의 차이에 극단적 효율과 부가가치를 부여하는 자본주의의 문제입니다.
그런 몰지각한 이념노선 정책이 실딩 된다고 믿는게 어처구니가 없죠..강성층에게 있어 그 길이 맞는 길이라 믿는다면 그냥 다 같이 침몰하는게 맞습니다.
반명이라 몰아낼 때는 언제고 이젠 강성층 탓을 하네요. ㅋ
그나마 님이 말한 몰지각한 이념이 노동자들 사람 처럼 살게 만들었습니다.
님이 말하는 몰지각한 이념은 사람들이, 더 좋은 현실을 꿈꾸는 사람들이 만든겁니다.
자본주의에 복지니 연금 건강보험 최저 임금이니 하는 것이 이념의 산물입니다.
그래 이념논쟁 벗어나서 실용주의 외치던 이재명이나 뉴재명은 도대체 뭔 짓을 한 건가요?
결국 박원순 시장의 이념에 입각한 정비사업 때려부수기, 문재인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들 전부 참여정부 이래 유훈처럼 떠받을어지던 이념노선 아닌가요? 그게 노동자들을 사람처럼 살게 만들었을까요? 빨간벽돌 빌라에서 주변 환경에 스트레스 받아가며 살거나 빨간버스 타고 유튜브 방송 들으며 눈물 흘리는게 사람 사는 모습이라면 정겨운 우리네 풍경이겠네요. 현실도피만 하고 당위만 부르짖는 이념노선이 몰지각한 노선이 아니라고 말 할 순 없겠죠.
임대주택 노동환경 최저임금 건강보험 연금 무상급식 무상교육 노인연금 등등이 이념의 산물입니다.
님 한 사람 잘 살게 만드는 것이 아니에요.
님이 힘들 수도 있는데 그것과 이념은 다른 문제입니다.
이념은 공동체 방향성이지 님 한 사람만을 위한 것이 아니죠.
공동체 전체와 미래의 생산성과 분배, 인권 향상을 바라보는 방식입니다.
내가 힘든 것이 구조의 문제라면 이념의 문제가 맞지만 주어진 구조에서 개별 주체의 능력의 문제라면 그건 여전히 개인의 문제입니다.
이념은 이 개별 주체의 차이를 줄이고 공동체 전체의 인권을 지향하는 쪽이죠.
오히려 님의 어려움은 개별 주체의 능력의 차이에 극단적 효율과 부가가치를 부여하는 자본주의의 문제입니다.
아무리 경제가 좋아도 경제주체인 사람들이 동의하지 않으면 지표는 꺽입니다.
사람들 마음 다 떠났다고 해석해도 무방한 듯하네요.
그렇게 나만 살면 되는 각자도생이란 현상이 공동체가 무너질 때 나옵니다.
기업은 살아남고 사람들은 죽는 상황이 아닐까 하네요.
이재명이가 윤석열도 못한 큰 일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