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내렸다고 비판하고 무능력하다는
글이 버젓이 올라오네요.
정부는 경제정책을 뒷받침하고
기업들 실적이 좋게 나오기 위한 백그라운드를 담당하는거지
지수랑은 직접적인 상관이 없어요.
지수는 결국 실적 뒷따라가니깐
지금 지수 내리더라도
나중에는 실적에 어느정도 영향 받을 것이고요.
경제정책이 잘못된 부분은 비판할 순 있지만
실적이 좋음에도 주가 지수가 떨어진다고
비판하는 건 모순이라는거죠.
주가 내렸다고 비판하고 무능력하다는
글이 버젓이 올라오네요.
정부는 경제정책을 뒷받침하고
기업들 실적이 좋게 나오기 위한 백그라운드를 담당하는거지
지수랑은 직접적인 상관이 없어요.
지수는 결국 실적 뒷따라가니깐
지금 지수 내리더라도
나중에는 실적에 어느정도 영향 받을 것이고요.
경제정책이 잘못된 부분은 비판할 순 있지만
실적이 좋음에도 주가 지수가 떨어진다고
비판하는 건 모순이라는거죠.
대통령이 아니라 누군가가 했습니다.
환율 금리 주가 같은 제어 불가능한건 자기 치덕이라고 자랑하다가 돌아옵니다
심지어 집팔고 주식하라고도 했죠.
실제로 팔아서 주식한 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집 사려고 돈 모아놨는데 대통령 확신에 찬 멘트 듣고 묵혀놨다가 더 큰 평수나 상급지의 꿈 꾸며 주식에 넣은사람도 있을겁니다.
이 분들은 전세 실종에 월세 떡상까지 얻어맞아서 당시엔 서울 하급지 매수도 가능했을텐데, 지금은 경기북부에서 전세찾으러 다니고 있울지도 모릅니다.
여러 가정이 파탄났을거고 잘 때마다 이가 갈리는 분 계실겁니다.
사실 여부가 중요하겠습니까...
돈 잃으면 의미 없어도
남탓 하고 싶은 사람들이 있는거죠.
오를 때 자기 치적이라고 그렇게 자랑했으니까
반대로 책임으로 욕도 좀 먹어야죠 ㅋㅋ
우리 위대한 잼통 욕먹는게 영 불편하시면
윤석열이었어도 지수 8000 찍었을 거란 것도 인정해야되지 않겠어요??
Sns 에 아직도 저점이다라고 하기도 했고
동내방내 자랑 엄청 했습니다 ㅋㅋ
핑프신가요? 제가 그렇게 해드릴 이유까지는 없을거 같고 궁금하시면 직접 찾아보셔요 ~
'오를 때 자기 치적이라고 그렇게 자랑했으니까'이라고 말씀하셨으니, 한두번 자랑한 것도 아닐텐데 확인이라도 시켜주셔야지요
李대통령 "'국장 복귀는 지능 순'이라는 말 생기도록 하겠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8113100001
[단독] “비생산적 부동산 대신 주식 투자하라”는 이재명 정부, 고위공직자 재산의 80%는 부동산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72331
후보시절 : 이재명, 4100만원 투자한 주식 계좌 공개 “확실히 밀어드리겠다”
https://stock.mk.co.kr/news/view/758284
"주가 자랑한 적 없다"는 이대통령…과거 발언 다시 보니
https://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52747
---
물론 이렇게 자신은 자랑한적 없고 조심스럽다고도 이야기 하셨어요.
李대통령 "내가 언제 주가 자화자찬했나" 발끈
https://v.daum.net/v/20260620050502951
ㅎㅎㅎㅎ
기업 실적요?
대한민국의 "기업" 전성기겠죠...
1인당 GDP는 대통령과 상관관계가 있는거군요....
선생님
올해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들의 연구주제가
거시지표와 미시행동의 괴리를 설명하는거에요.
이런 부분은 킵하고 지수 내렸다고 일괄로 정부 비판하는거 보면 좀 의아합니다.
명목 gdp가 높은 건
양극화가 심화되었다는 방증이기도 해요.
억강부약 한다고 표받아가신분이
기업만 배불린다는 지표인
명목 gdp를 왜 자꾸 들고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진짜 호텔경제학을 믿으시는 분이신가
내려올때 욕도 먹는게 당연하죠.
그런데 오늘 오를지 내릴지는 대통령을 쳐다볼 일이 아니죠...
8~9월 상승기조에서는 까는글 하나도 없었어요...
그들이 상승할때는 칭찬이라도 하던가요? 떨어질때만 튀어나와서 대통령탓하니 말하는겁니다.
대통령이니까 비난 받는거죠
장동혁이나 천하람이 코스피 가지고 비난 받던가요?
꼽주는것도 한두번이면 족하죠
7천 8천 가 있어도 내릴때마다 꼽주나요
그럼 나중에 1만에서 9천으로 내려도 비난하나요?
비난을 삼는 기준이 너가 그랬기때문에 내릴때마다 비난하겠다 라는 생각이라면 이해라도 합니다.
지금 비난하는 모습들은 얼씨구나 하는거에요
대통령이니깐 비오면 홍수날까 비난, 비안오면 가뭄날까 비난하는걸로 보이시나요?
그냥 놀이가 됐어요
이재명 욕하고 싶어서 어그로 엄청 끄네요
공감합니다.
낚인거 같아요.
이런 부분은 킵하고 지수 내렸다고 일괄로 정부 비판하는거 보면 좀 의아합니다. 선동은 누가 하고 있는거죠?
지금은 일언반구도 없는거 보세요
그럴거라 예상하고 자랑도 적당히 했어야 했는데 말입니다
내려올때는 이렇게 되는게 당연하죠
너무 무리해서 오버슈팅하도록(국민연금 리벨 막고, 레버리지 도입등) 해서 이슈가 있는듯 합니다.
그냥 천천히 왔으면 모두가 행복했을 지수가 참 아쉽네요.
오천도 훌륭한데 욕심 부려서 만 찍을려고 래버리지며 국민연금 건들었다가 개판 난거죠
레버레지 etf 허용
국민연금 포퓰리즘 정책
삼닉 공장부지 강요 등등.... 대통령 책임이 있죠
억지실드는 욕을 더 먹게 됩니다
지지자들이 정확하게 비판해야 고쳐서 더 나아지는데
무지성 실드를 치면 안고쳐요
내가 손해보고 겪는 어려움을 다 대통령 탓으로 돌리지 마세요.
이번에만 한것도 아니고 역대 대통령들의 공약에 있었습니다.....
대통령이랑 관련이 없다면 왜 공약을 걸어요...
이후까지 막은거, 성급한 단일종목레버리지 도입 및 부작용 발생이후 늦은 대처, 당대표 선거 앞둔 호남반도체 정부에서 먼저 발표(관치에 대한 외국인 의구심), 주가누르기 방지법등 공약 불이행 등등
지수좋을때는 칭찬하고,
지수 떨어질때 는 격려와응원 해야 하는거 아닐까요?
민주진영 내손으로 뽑은 대통령인대요,
뭔 건수만 있으면 조리돌림하려고 하는게 선명하니 대체 이재명이랑 원수 졌어요?
부동산 경제 주식에서 이미 개삽질한거 맞는데도 그걸 굳이 쉴드치는게 참 어이가 없습니다
그렇게 믿고 싶을 뿐이지.
점점 식물 권력으로 쓰러져 가는 모습이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다만 "아직도 저점" 이런 단어들에 대한
맥락이나 뉘앙스가 그래보여서 이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위에 자랑했다는 분들 다 거짓말이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