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dnet 에서 KAIST 김용대 교수님이 쓰신 글을 소개한 기사입니다. 해당 기사에 전문이 있어 가져와봤습니다.
나름 오래된 IT 기업에 다닌 개발자지만 뭐랄까.. 공감가는 글이랄까요.. 임원도 아닌 저도 납득가는 상황이랄까요.
우리는 괜찮나
어느 회사 사장실의 두 시간
■ 프롤로그
이 글은 소설이다.
지금 진행 중인 사건에 대해 내가 아는 것 중에는 말할 수 없는 것이 있고, 말할 수 있는 것 중에는 단정할 수 없는 것이 있다. 그래서 가상의 회사를 하나 만들었다. 유통과 제조를 같이 하는 중견 그룹이고, 금융회사가 아니다. 금융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 이 글의 전제이기 때문이다.
(중략)
링크: "한국기업 보안 민낯"...김용대 교수 쓴 SNS글 화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이 성과가 되어야 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