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도 일부 팔았구요...
(마이크로소프트, 조금 올라버렸길래, 팔아버렸습니다...)
이사가는 집, 보증금을 내야 하는데,
금액이 좀 많이 비더라구요.
계좌 보다가,
주식을 털어버리는 것이, 우선인 것 같아서,
삼성전자를 팔자...고 결심한 것이,
지난 수or 목요일 쯤이었는데,
28만원만 가면 팔자...를 계획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 엄청 내리네요 ㅠㅠㅠ
FOMO와서,
연초에 13.7에 매수하고,
23.7~8에 매도했으니,
대충 주당 10만원 먹은것으로 만족하렵니다 ㅠㅠㅠ
10만원에만 매수했어도,
많이 달라졌을텐데요....
보증금만 아니었으면,
그래도 1년은 더 가지고 갔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다들 성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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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5년 된, 타이어 교체,
1년 4개월 된, 엔진오일 교체,
미션오일 교체도,
전부 상황이 종료된 후로 미뤘습니다...
그 시간에,
집안 뒤지면서, 중고로 내놓을 것 찾아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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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5만원 아래로 떨어지면 사자, 해 놓고,
그걸 놓쳐버려서
13만원에 산 저를 반성합니다 ㅋ
감사합니다.
한 주에, 35만원씩 하던, 시절이 아른거리지만,
뭐 지나간 것이지요..
지나간 그 시점이 생각나신다면 어쩔 수 없고요.
그래도 이익을 난 것은 다행입니다.
조금은, 매수하지 않았을 까 싶습니다...
미장은, 남겨두려고요..
보증금 때문에, 현금이 갑자기 필요하게 되서요...
잘하셨습니다.
화이팅!
당장 써야될 자금이나 생활비는 빼놓는게 기본..
매도 시점 잡기가,
매수 시점 잡기보다 훨씬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저는, 사실상 강제매매 당했구요 ㅋ)
맞습니다.
주식한지 어언 20년 넘어가고 있는 시점에서 돌아보면 경험이 쌓이니 매수는 그나마 이성적으로 하는데,
매도는 욕심이 개입되면서 여전히 컨트롤이 잘 안되고 매번 매도 타이밍을 놓치더라구요.
심지어 매도 타이밍이라고 생각한 시점들을 돌아보면 꽤나 잘 맞았거든요.
하지만 현실은 시점은 잘 맞췄지만 실행을 제때 못한다는거...ㅎㅎ;;
깰까 고민중이요
공포에 사라던데요 ㅎ
레버리지 충격 이후에 두번째 파도가 오늘이군요. 뭐 이제 시작이지 싶긴 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