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포 보는데 최민희 얘기 듣는데 속터져 죽겠네요 당대표 바쁘다...하 아니 지금 지지율이랑 조희대 탄핵등등 보다 더 바쁜 게 뭔가요? 기사 보니까 트랙터 타고 있던데 이게 더 중요한 건지... 최민희 의원이 이 정도 말할 정도면 김민석 당대표에 기대하는 건 없지만 그래도 너무 답답하네요
부부들 중에도 밖에서 남편, 아내 욕하는 사람들이 꼭 바람피고 이혼하던데..
그런데 당대표 정도되면 그런 형식적인건 좀 내려놓고
최우선 업무들에 집중을 해야 하는데 그냥 마냥 바쁘다고만 하면. 일이 됩니까?
뉴스공장은 현재 사회적 해악이 더 크다고 봅니다.
참 바쁘신가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