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추미애 지사에 대해서 부정적인 댓글을 남겼습니다.
경기도정 예산과 관련하여 추미애 지사 페이스북에 나온 '민생예산을 지켜냈습니다' 라는 문구를 보고
예산은 확보하는 것 아닌가, 무엇으로부터 지켜냈다는 건가 에 대해서 불순한 의문을 품었던거죠.
아침에 김종배의 시선집중 쇼츠를 보고 왜 지켜냈다 라는 말을 썼는지 이해했습니다.
추미애 지사는 국장급업무추진비 그리고 직원들 건강검진 예산삭감은 지켜내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추미애지사의 업무추진비는 애초 편성한대로 그대로 복원이 됐습니다.
즉, 본인의 업무추진비는 지켜낸 것입니다
그래서 (본인의 업무추진비와 함께) 민생예산을 지켜냈다는 표현을 썼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쇼츠에서 확인해주세요.
해보신 분들은 아실꺼라 봅니다.
추미애는 본인이 깎은 예산을 의회에서 확충한겁니다. 본인이 지켜냈다는게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