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계약 이슈가 큽니다.
몇년전부터 전자계약에 대출 금리 혜택을 주면서
종이계약으로 진행 하다가 중간에 전자계약으로 바꿀 때
익숙하지않은 공인중개사 분들의 실수가 매우 많이 발생합니다.
"수정"이 아닌 취소 후 재작성 하는 사례가 급등한거죠.
하단에 실거래 이미지 보시면 저런 식으로
같은날,같은금액으로 계약취소,거래가
같이 떠있는걸 볼수있습니다.
한국의 부동산 시세를 조작하는
어떤 미지의 어둠의 세력( 중개사,건설사,떳다방 등 )이
존재해서 투기하고 있다는 식의 음모론에 그만 속으세요....
아닐까 싶습니다.
소탐대실이네요. ㄷㄷㄷ
다양한 케이스가 있을 것 같기는 하네요.
일부는 본문처럼 계약취소 후 재계약 등록이 있을 수 있겠지만,
그런 경우는 크지 않을테고 실 계약 취소의 빈도가 훨씬 많을 것 같기는 합니다.
이런건 한번 걸러낼수 있죠
실수에 의한거라면 사진 올려주신대로 바로 똑같은 금액으로
계약체결건이 다시 올라올테니깐요
저런케이스로 모두 설명되지는 않을겁니다
거래 취소해도 부동산원에서 몇달 후에 전수조사 들어오는 거도 모르시는 분들이시죠
거래 성사아니여도 취소한거만으로도 증빙자료 내야되는 세상입니다
요새 얼마나 빡세게 조사들어오는지 집 안사보면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