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온 시점들이야 제각각 일테지만요. 6월초부터 미장으로 도망갔어도 아직 꽤나 국장에 있다보니 많이 쓰리네요. 물론 미장도 원화가치로 친다면 재미는 없고요. 이거야 뭐 환율영향이니까. 이번 정부는 정치를 지방선거까지만 하려 했나? 싶은 생각이 갑자기 들었습니다.
국민연금도 기존 룰대로 했으면 고점에 꾸준히 팔고 저점에서 꾸준히 살 수 있었는데 참 안타깝네요.
대통령 믿고 국장 투자한 저지능인 한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