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oum님 자본주의 사회의에는 요금으로 처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주요시간대에 경부고속도로 서울 톨게이트에서 혼잡 통행료 만원 정도 청구하면 됩니다. 미국 뉴욕 E-ZPass 이용 시 혼잡통행료 • 평일 오전 5시 ~ 오후 9시, 주말 오전 9시 ~ 오후 9시 : $9
니나 천안에서 출퇴근 하세요 말같지도않은 소리하고잇네 진짜 광우병 그런걸로 뇌가 어떻게 된건가
후루뚜루뚜다다다
IP 118.♡.24.209
09:25
2026-10-13 09:2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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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fh0015님 클리앙은 반말금지입니다ㅠ
하늘풀
IP 49.♡.188.253
09:29
2026-10-13 09: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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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fh0015님 냉정하게 뭐 모두가 서울에 살수는 없긴 하죠 근데 서울에 못살고 외곽 지역에서 출퇴근 할거면 ktx, srt, gtx 초역세권에 사는것도 생각보다 좋긴 합니다 실제로 천안 그 큰 도시에 ktx역 바로 앞에만 되게 좋은동네고 비싸긴 해요. 천안사람들에겐 강남같은 곳이죠
삭제 되었습니다.
하트브레이커
IP 221.♡.60.242
09:37
2026-10-13 09:3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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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fh0015님 글 딱 봐도 돌려까기잖아요…
일리맛있어
IP 39.♡.230.158
09:22
2026-10-13 09: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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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0가 출근시각이던 첫 직장 다닐 적에 팀장님이 대전에서 버스타고 강남역 근방으로 출근하셨었죠...;
생계형개발자
IP 1.♡.149.115
09:26
2026-10-13 09: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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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과밀화를 부동산 가격을 올려 해소하는 게 아니라, 부동산 가격이 올라 사람들이 수도권 밖으로 밀려나는 거겠죠. 그리고 그게 정상입니다. 사실 그렇지 않은 대도시는 없습니다. 도쿄, 뉴욕, 파리, 런던, 싱가포르 등이 그렇죠. 단기적으로는 외곽에서의 삶이 더 편안하고, 근무 시간이 단축되고, 출퇴근도 수월해져야 하겠지만, 결국 분산이 맞죠.
후루뚜루뚜다다다
IP 118.♡.24.209
09:27
2026-10-13 09: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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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형개발자님 문재인 이재명 단 6년만에 서울이 도쿄뉴욕파리런던급 대도시가 되어가는군요 눈물이납니다 정말
로저홀릭
IP 210.♡.210.130
09:44
2026-10-13 09:4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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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형개발자님 공공임대 어리둥절하겠네요. 민주당 정부는 서울을 타 국가 대도시처럼 만들어 정상화시키기 위해 노력한 거군요. 다들 그런 깊은 속뜻도 모르고,,
@로저홀릭님 이해를 잘 못하시는 것 같습니다. 타국가 대도시처럼 만드는 것이 아니라 타국가 대도시가 되고 있는겁니다. 더군다나 좁은 땅덩어리에 서울만 고집하니 더 가속화되고 있죠. 공공임대는 왜 어리둥절하나요? 단기적 공급은 주고, 장기적으로는 지방 분산을 하는게 어려운 개념일까요?
개인적인 소망은 부동산을 정책으로 극단적으로 하기 보다는 공/사기업, 대학교 이전, 지방국공립대 무료 등 지방 이전 정책을 더 극단적으로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IT 기업들이 판교에 모인 이후에 분당, 수지, 판교가 살아났습니다. 애초에 실리콘밸리처럼 대전에 파격적인 조건으로 보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로저홀릭
IP 210.♡.210.130
10:17
2026-10-13 10: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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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형개발자님 지방 분산을 해야 하는데 왜 공공임대를 주어야 하나요? 그것도 단기가 아니라 장기로요. 못 버티면 나가야 된다가 주요 개념 아닌가요?
서울에 돈없어서 못살고 외곽 지역에서 출퇴근 할거면 ktx, srt, gtx 고속열차 초역세권에 사는것이 생각보다 좋긴 합니다. 어중간한데 살면서 1시간씩 차로 출퇴근하는 것보다요 그 큰 천안시에 ktx역 바로 앞에만 되게 좋은동네고 비싸긴 해요. 천안사람들에겐 부촌, 강남같이 여겨지고요
Mitis
IP 118.♡.3.128
09:32
2026-10-13 09:3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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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풀님 그래서 제가 전에 글 썼는데, "운정중앙역" 직선거리 500m 이하 신축은 마지막 가성비의 영역이라는 글을 썼습니다.
@민트블루님 철도의 경우 크게 세 가지 방향의 진행이 필요한데… 첫째는 오송 이북으로 올라가는 고속철도 증편이고, 둘째는 광역권 간 이동을 위한 광역급행철도 확충이고, 셋째는 대도시권 내(이 맥락에서는 대전을 중심으로 한 대전권이 되겠습니다) 이동을 위한 도시철도 확충입니다. 충청권이 수도권의 베드타운이 된다면 지금보다 수도권으로의 이동을 위한 철도교통 수요가 폭증할 것이라… 이미 KTX는 SR통합을 했음에도 오송 이북에서는 과포화상태입니다. 이를 현재 진행중인 경부고속선 복복선화 및 아직 논의단계에 있는 중부권 및 충청권 광역급행철도 신속 추진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습니다. 도시철도의 경우 충청권은 대구나 부산에 비해 내부 도시철도가 매우 빈약하여… 이 역시 이쪽 인구가 늘어난다면 확충이 필요한 지점입니다.
@PIATE님 충청권 인구가 유의미하게 증가하고 있다면... 철도 확충이나 인프라 확충이 필요하겠지만... 그 정도 수준은 아니죠. 저는 철도 확충할 정도면 적어도 백만단위의 증가가 가시적이어야 한다고 보네요. KTX가 과포화 상태가 된건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지방에서 서울가는 노선 제외하고는 광역간 이동하는 고속버스 노선들은 죄다 사라지고 있는 거 보면 KTX 과포화 상태라 하더라도 철도를 늘려야 하는가 하는덴 좀 의문이네요. KTX 요금이 너무 저렴해서 KTX가 다른 이동수단 수요를 다 흡수해서 KTX만 북적이는 상황이 된 게 아닌가하는 생각을 합니다. 말씀하신 중부권 및 충청권 광역급행철도 B/C 분석 결과도 그닥 희망적이진 않지 않나요?
@민트블루님 오송 이북은 원래도 북적였는데 통합 이후 가격을 내려버려서 더 북적이게 되었습니다 -_- 지금 서울역에서 타거나 서울역에 내리는 표는 구하기가 너무 빡세요. 개인적으론 통합은 잘한일이지만 가격 인하는 실책이라 생각해요. 지금 상태면 GTX-A선 활용해서 수서행을 삼성역 및 서울역까지 연장하는 것도 고민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가 서울에서 오래 살아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만) 정시성이나 속도 때문에라도 철도와 버스가 있으면 사람들이 철도를 더 선호하는 측면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지방도시간 버스는… 지방소멸로 인한 자연도태라고 보고요. 또 개인적으론 도로는 몰라도 철도는 B/C가 0.1 수준으로 답도 없는 레벨의 뭔가가 아닌 이상 깔아놓으면 수요를 창출하는 측면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인구가 늘고 나서 깔기 시작하면 이미 늦기 때문에 선제적으로 움직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광역급행철도의 경우 중부권은 아직 구상만 존재하는데 충청권은 그래도 뭔가 실체를 가지고 진행중이긴 합니다.
미국 뉴욕 E-ZPass 이용 시 혼잡통행료 • 평일 오전 5시 ~ 오후 9시, 주말 오전 9시 ~ 오후 9시 : $9
용산업무지구의 필요성이 증명되었습니다.
그럴까봐 임대주택 짓겠데요
말같지도않은 소리하고잇네
진짜 광우병 그런걸로 뇌가 어떻게 된건가
냉정하게 뭐 모두가 서울에 살수는 없긴 하죠
근데 서울에 못살고 외곽 지역에서 출퇴근 할거면
ktx, srt, gtx 초역세권에 사는것도 생각보다 좋긴 합니다
실제로 천안 그 큰 도시에 ktx역 바로 앞에만 되게 좋은동네고 비싸긴 해요. 천안사람들에겐 강남같은 곳이죠
글 딱 봐도 돌려까기잖아요…
팀장님이 대전에서 버스타고 강남역 근방으로 출근하셨었죠...;
개인적인 소망은 부동산을 정책으로 극단적으로 하기 보다는 공/사기업, 대학교 이전, 지방국공립대 무료 등 지방 이전 정책을 더 극단적으로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IT 기업들이 판교에 모인 이후에 분당, 수지, 판교가 살아났습니다. 애초에 실리콘밸리처럼 대전에 파격적인 조건으로 보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ktx, srt, gtx 고속열차 초역세권에 사는것이 생각보다 좋긴 합니다.
어중간한데 살면서 1시간씩 차로 출퇴근하는 것보다요
그 큰 천안시에 ktx역 바로 앞에만 되게 좋은동네고 비싸긴 해요. 천안사람들에겐 부촌, 강남같이 여겨지고요
"강원도도 사람사는 곳입니다. 출퇴근 왜 안된다고 생각하시죠" 리플이 진짜.... 그랬는데요.
강원도에서 출퇴근 하시는 분들도 많죠.
그리고 개인적으론 그렇게 되는 때를 대비해서 선제적으로 철도를 위시해 지방대도시 인프라 확충을 좀 해야 한다고 봅니다
인프라 확충할 게 뭐 있나요? KTX역 인근에 아파트만 지으면 되는 걸요.
충청권 인구가 유의미하게 증가하고 있다면... 철도 확충이나 인프라 확충이 필요하겠지만...
그 정도 수준은 아니죠.
저는 철도 확충할 정도면 적어도 백만단위의 증가가 가시적이어야 한다고 보네요.
KTX가 과포화 상태가 된건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지방에서 서울가는 노선 제외하고는 광역간 이동하는 고속버스 노선들은 죄다 사라지고 있는 거 보면
KTX 과포화 상태라 하더라도 철도를 늘려야 하는가 하는덴 좀 의문이네요.
KTX 요금이 너무 저렴해서 KTX가 다른 이동수단 수요를 다 흡수해서 KTX만 북적이는 상황이 된 게 아닌가하는 생각을 합니다.
말씀하신 중부권 및 충청권 광역급행철도 B/C 분석 결과도 그닥 희망적이진 않지 않나요?
그리고 저는 (제가 서울에서 오래 살아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만) 정시성이나 속도 때문에라도 철도와 버스가 있으면 사람들이 철도를 더 선호하는 측면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지방도시간 버스는… 지방소멸로 인한 자연도태라고 보고요.
또 개인적으론 도로는 몰라도 철도는 B/C가 0.1 수준으로 답도 없는 레벨의 뭔가가 아닌 이상 깔아놓으면 수요를 창출하는 측면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인구가 늘고 나서 깔기 시작하면 이미 늦기 때문에 선제적으로 움직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광역급행철도의 경우 중부권은 아직 구상만 존재하는데 충청권은 그래도 뭔가 실체를 가지고 진행중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