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5912
AI로 어도비 제품군 대체군을 똑같이 만들려고 하다니요. 외국인들 마인드는 대단하네요. 꿈이 정말 커요. 존경스럽네요.
예전에 어도비 관련 영상 보면서 AI 때문에 위기가 온다고, 댓글들이 꼴 좋다는 반응이 압도적이었는데. 이건 뭐 더한 현상으로 나타나네요.ㅎ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5912
AI로 어도비 제품군 대체군을 똑같이 만들려고 하다니요. 외국인들 마인드는 대단하네요. 꿈이 정말 커요. 존경스럽네요.
예전에 어도비 관련 영상 보면서 AI 때문에 위기가 온다고, 댓글들이 꼴 좋다는 반응이 압도적이었는데. 이건 뭐 더한 현상으로 나타나네요.ㅎ
하는데요. 저도 오픈소스 참고해서 개인화 맞춤 유틸 사용 중인데 상용 프로그램들은 타격 입을 겁니다.
지금 어도비 제품군 클론 프로젝트가 우후죽순으로 나오고 있는데 아직은 모릅니다.
최소 프로 컨슈머들이 쓰기 시작해야 상업 시장에서 어도비를 밀어낼 수 있을겁니다.
dreamweaver만 대체 가능하면 구독 끊고 싶습니다.
어도비나 마소 보다 더 빠르고 가볍습니다.
포토 실행하는데 0.1 밖에 안걸립니다.
앱들 크기는 보통 150메가 언저리 밖에 안되고요.
기능은 개인이 쓰기엔 차고 넘치네요
고소미로 어도비가 오히려 돈버는 상황이 되지는 않을런지요
저는 주로 포토샵을 쓰는데,
음.... 아직은 포토샵을 대체 하기는 모자라긴 하네요.
저도 해지 전화하다가 보니 상담원의 조곤조곤한 목소리에 엄청 빡치던데 복수극의 결말이 대단합니다
윗분 말씀처럼 중요한 건 상업용도로 훌륭한 결과물을 내느냐인데 이 부분에서 저런 소프트웨어들이 어도비를 아직 못 따라간다 봐야겠죠.
그럼 남은 건 개인들인데 전문적으로 상업시장에 뛰어들 사람이면 어도비 걸로 연습하는 게 더 나을 거고 개인이 혼자 놀 거면 ai에게 시키는 게 더 나을 거라 누가 얼마나 쓸까 싶네요.
캐드, 그래픽아트 분야가 멀쩡하길 기대한다면 그게 비정상이죠. ㅎ
저부터 간단한 이미지처리나 PDF 편집을 위해서 어플리케이션을 연지가 언제인지 까먹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