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일 넌에 한 번 기회에 버는 한 철 장사라고는 하지만 너무하네요. 숙박업소들도 다섯 배는 받고.. ㄷㄷ 백종원이 비록 몇몇 의혹으로 요즘 활동이 적어졌는데, 백종원이 전국 축제 기강 잡던 시절에는 안 이랬던 것 같은데 말이죠. 돌아와요 백선생 ㅠㅠ
축제를 망가뜨리는 주범들 아닐까요?
내주거나 자릿세 받고 파는 것을 못하게 막아야하지 않을까요
이게 이권이라 안되겠죠..
축제 준비한다고 세금으로 현지답사라 부르고 놀러가죠
이번에 섬축제도 현지 답사 난리가 났더군요
옛날 같으면 업체들한테도 엄청 받아먹었을 텐데 요새는 모르겠네요.
이런게 없어지지 않는한 지역축제 안없어집니다.
해당 지역에서 진짜로 영업하고있는것을 증빙하는 상인들에게만 참여기회를 준다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