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당돌하면서도 수단과 방법 가리지 않고 살아남아 대통령이 된 부분도 그렇고 제가 본 소설 속 조조 이미지랑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보니 조조가 아니고 원술에 가깝네요. 옥새를 손에 넣고도 경거망동으로 무너지는.. 아님 동탁일지도요..
거하게 배신때리고 배신당해 죽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