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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vs미애
46
6
2026-10-12 22:00:42
59.♡.133.191
모찌1127
아니 예산삭감 시킨 사람이 본인 아니었나요???
모찌1127
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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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까지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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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07.1
10-12
2026-10-12 22:02:42 / 수정일: 2026-10-12 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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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지금 추 지사는 중수청 등 검찰개혁보다 경기도정을 더 우선시했으면 하네요. 검찰개혁을 이어나가고 싶었으면 도지사가 아니라 계속 원내에 계셨어야 합니다.
솔직히 대권 경선에도 출마했던 점을 미루어 볼 때 아직 대권을 꿈꾸고 있으리라 보는데 그러려면 도정에 전념하면서 성과를 내야 합니다. 최초의 여성 광역단체장에서 일 잘하는 이라는 타이틀이 붙어야죠
clear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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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33.210
10-12
2026-10-12 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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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이야 어쨌든 예산을 만들어낸건 칭찬해야죠.
작은희망,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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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38.207
10-12
2026-10-12 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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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산은 의회가 결정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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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159.10
10-12
2026-10-12 2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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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니까 도의원들이 친석계에 방해받은거 같더라구요..
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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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25.111
10-12
2026-10-12 22: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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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 그래서 (친석계로부터) 민생예산을 지켜냈다는 표현을 쓴거군요.
추미애 가지가지 하네요.
바람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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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36.2
10-12
2026-10-12 22: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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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들 추미애 지사가 예산 삭감 지시했다고 아는거 아닌가요?
이거 경기도 예산 사태 타임라인 잘 아시는 분 정리 좀 해주세요.
경기도 의회로 올라간 예산이 더 늘어나게 되어서 삭감된게 회복된건가요?
플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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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20.167
10-12
2026-10-12 2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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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비날
님
바람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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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36.2
10-12
2026-10-12 22: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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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키
님 추미애 지사가 예산 삭감 지시했다는건 잘못 알려진 사실인가요?
꺄아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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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05.54
10-12
2026-10-12 22:37:35 / 수정일: 2026-10-12 22: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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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키
님
타이핑 할줄 모르세요?
아님 아무 생각이 없어서 공란인건가요?
바람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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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36.2
10-12
2026-10-12 22:42:51 / 수정일: 2026-10-12 22:4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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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아아아아악
님 제가 말걸어서 그러신듯 합니다
투온투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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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45.206
10-12
2026-10-12 22: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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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민주당이 다수인 의회에서 저런 걱정까지 해야하나요? 추미애 도지사가 고생이 많네요.
모찌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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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133.191
10-12
2026-10-12 22:10:28 / 수정일: 2026-10-12 22: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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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온투펏
님 일부러 이러시는 건가요...?
투온투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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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45.206
10-12
2026-10-12 22:16:08 / 수정일: 2026-10-12 22: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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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모찌1127
님 뭘 일부러 이래요? 제대로 이해하고 글 적으시는거 맞죠? 추미애가 예산 삭감했나요?
바람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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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36.2
10-12
2026-10-12 22: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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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온투펏
님 추미애 지사 어린이집 예산 삭감 뉴스는 다 나온 얘긴데
이게 오보인가요?
투온투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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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45.206
10-12
2026-10-12 22:23:15 / 수정일: 2026-10-12 22: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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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바람비날
님 작년에 한 본예산 편성을 추미애가 했나요? 예산편성을 잘못한 사람들을 탓해야지...없는 예산 만들어낸걸 칭찬은 못할망정 이걸 추미애한테 뒤집어씌우다뇨 ㅎ
바람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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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36.2
10-12
2026-10-12 22:29:04 / 수정일: 2026-10-12 22: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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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온투펏
님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씀입니다.
전체 예산이 부족하게 할당된 것은 전 김동연 지사가 한 일이고
그 예산을 가져와서 편성한 것은 추미애 지사가 한 일입니다.
두 지사의 합작인데
현재 항목별 삭감액은 추미애 지사측의 일입니다.
저도 온전히 추미애 지사가 한 일은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체 예산액을 분배하면서 복지 예산의 삭감을 선택한 것은 추미애 지사가 맞습니다.
https://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738857
추 지사는 “시설당 월 100만 원의 국비가 지원되는 점을 감안해서 원아당 지원단가를 기존 1만2천600원에서 6천 원으로 불가피하게 조정하여 도의 지원을 유지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출처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
https://www.joongboo.com
)
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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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25.111
10-12
2026-10-12 22: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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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온투펏
님 이건 뭐 자해공갈단도 아니고 민생예산 지켜냈다 라고 하는데 누가 뺏아가려고 했나요.
투온투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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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45.206
10-12
2026-10-12 22:37:34 / 수정일: 2026-10-12 22: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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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비날
님 그니까 삭감을 할수밖에 없는 원인을 추 지사가 만든게 아니라고요. 추 지사는 부족한 재원 상황을 삭감을 해서라도 안끊기게 계속 지원하려고 한거고, 다행이도 추가경정예산 통과된거구요.
모찌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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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133.191
10-12
2026-10-12 22: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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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네...? 누가 예산 삭감하려했고 누가 막았는데요 저 글 보면 추 지사가 예산 삭감 막은 줄 알겠어요 예산 삭감하려했던 사람이 뻔뻔하게 본인이 막은 것처럼 글 쓰는데 참...추 지사한테 보이는 인자함을 대통령한테도 좀 보여주셨으면 좋겠네요
플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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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20.167
10-12
2026-10-12 22: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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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관계를 잘 알고 글을 쓰시기 바랍니다.
바람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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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36.2
10-12
2026-10-12 22: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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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키
님 잘못 알려진 사실관계를 설명 부탁드려요
찡찡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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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51.118
10-12
2026-10-12 22:18:12 / 수정일: 2026-10-12 22: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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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비날
님
본인이 주장하는 사실관계가 옳다는
근거를 하나라도 말씀하시고
이런 글을 올려야하지 않을까요
바람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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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36.2
10-12
2026-10-12 22: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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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찡찡2
님 네 여러 뉴스에 나온 얘기인데
다 오보인가요? 제 지인들은 저기 가서 시위했어요.
아띠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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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132.183
10-12
2026-10-12 22: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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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민생예산을 지켜내서 다행이네요
닉크네크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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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10.104
10-12
2026-10-12 22: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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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화이팅 전임들 똥 치우기한다고 힘드신분입니다
바람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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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36.2
10-12
2026-10-12 22: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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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뉴스가 아니래도
제 가족 중 한명이 어린이집 일을 해서 벌써부터 여러 예산삭감 얘기 전해듣고 있었습니다.
더불어서 출산 난임 예산 삭감 얘기도 들었고요.
제가 잘못 알고 있는 사실이 뭔가 있는 것처럼 말씀들 하셔서 당황스럽네요.
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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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25.111
10-12
2026-10-12 22: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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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삐딱하게 보내요.
민생예산을 지켜냈습니다 <== 누가 뺏아가려고 했나요. 누구로부터 지켜 냈다는거죠?
변방의비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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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2.237
10-12
2026-10-12 22: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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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가 몇개인가 싶네요.
쉐어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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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55.68
10-12
2026-10-12 22: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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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의 자아하면 이선생이죠
Leth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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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2.199
10-12
2026-10-12 22: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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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하네요
추미애 김어준 조국 이슈만 나오길 기다리는거 같은 느낌이네요 ㅎㅎㅎ
지티지티야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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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48.24
10-12
2026-10-12 22: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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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을 바보로 아나.. 뻔히 누가 예산 삭감을 했는지 알고 있는데.. 지켜냈다고 글을 쓰다니 뻔뻔하네요.
바람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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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36.2
10-12
2026-10-12 22: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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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추미애 지사도 싫고
이재명 대통령도 싫어져서 상관없는데
추미애 지사를 어떻게든 무지성 쉴드 치시려고만 하는 분들도
이렇게 많은 걸 오늘 처음 알게 되었네요.
Everlasting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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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31.11
10-12
2026-10-12 22: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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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610082126068090971
경기도 의회가 제시한 조정안도 거부 해서 강행처리 하려니 발 얹힌거죠..
그러고 나서 내가 해냈다?? 자기가 깎은거 의회가 복원했는데 왜 자기 치적처럼 말하나요?
국힘애들이 입법 반대해놓고 법안 통과되면 동네에 민생법안 처리!! 현수막으로 붙이던 꼴인데요
바람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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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2026-10-12 22: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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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lasting_
님
원래 지원되던 복지예산으로 되돌리려던 경기도 민주당 의회와
복지예산 삭감을 주장하는 추미애 지사가
다투었다는 얘기군요.
확실히 내막을 알았네요.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8일 기자회견을 열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 과정에서 제출한 민생예산 복원안을 집행부가 수용하지 않은 점을 비판하며 경기도의 무책임한 행정 태도를 강력히 규탄했다.
도의회 민주당에 따르면 예결위는 도의 재정적 어려움을 감안해 당초 약 400억원 규모였던 민생예산 복원안을 절반 수준인 약 200억원으로 축소한 최종 조정안을 제시했다.
의회는 산후조리비, 교통약자 이동지원, 법인택시 처우개선 등 일부 반영된 항목 외에도 어린이집 교사 처우개선, 소상공인 통큰세일,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등 차질 없는 민생사업 추진을 위한 최소한의 예산 복원을 요구해 왔다.
하지만 남종섭 의장의 중재 노력에도 불구하고 경기도 집행부가 해당 조정안에 대해 '수용 불가' 입장을 고수하면서 협상이 최종 결렬됐다.
이에 민주당 측은 재정건전성이 민생 정책을 포기하는 명분이 될 수 없다며 의회의 정당한 예산 심의권을 행사하기 위해 의장과 협의하여 수정안을 본회의에 상정하기로 결정했다.
Everlasting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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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31.11
10-12
2026-10-12 22: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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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비날
님
본인이 깎고 본인이 지켜냈다는데
이게 뭔 궤변인가 싶습니다
커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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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117
10-12
2026-10-12 22:54:12 / 수정일: 2026-10-12 23:3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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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한번 주어진 복지예산을 줄일수가 없는거죠.
계속 추가로 빚을 지더라도 내밥그릇 건들지 말라고 하니...
한번 찾아봤습니다. 왜 이 난리통인지..
김동연 경기도가 1.9조원 지방채를 발행하고
지역개발기금에서 약 2.2조원을 차입
통합재정안정화기금에서 0.9조를 써서 현 경기도 채무가 7조원, 하루이자 4억원..
의회에서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을 추가로 쓰라고 하는데 잔액이 600억원.
그런데 800억부터 요구부터 시작해서 400억 지나 200억으로 합의한거네요.
틀린게 있으면 얘기해주세요.
제주의푸른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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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88.235
10-12
2026-10-12 22:5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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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비판 하니까 즉각 물어 뜯기 시작하는군요.
댓글 다시는 분들 보니까 김민석 지지하시는분, 김어준 욕하시던분, 정청래 비난하시던분...
이정도면 뭔가 어디서 짰나? 싶을 정도에요.
곰곰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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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2026-10-12 23: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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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푸른밤
님
최근가입하셨던 분들, 활동없다가 대통령글만
쓰시는분들 딱 뻔하죠
양지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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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146.161
10-12
2026-10-12 23: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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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친구들은 내부총질 그렇게 싫어하면서
추미애는 민주당의 도지사가 아닌가요?
나라꼴 잘 돌아갑니다 ㅎㅎ
모찌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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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133.191
10-12
2026-10-12 23:18:17 / 수정일: 2026-10-12 23: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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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터널
님 추미애에게 무한한 너그러움을 베푸시는 것처럼 민주당의 대통령한테도 1/10아니 1/100만이라도 그 너그러움을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양지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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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146.161
10-12
2026-10-12 23: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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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찌1127
님
나라를 좌지좌지 하는분이 너그러워야 할텐데
저같은 사람이 뭐라고 너그러움 까지 보여줘야 할까요 ? 여론조사 전화만 열심히 받고 응답할 뿐입니다
쇼팽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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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4.163
10-12
2026-10-12 23:01:44 / 수정일: 2026-10-12 23: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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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지율이 못 오르는지 원인을 알 수 있는 댓글들입니다. ㅎㅎ
국힘당은 좋겠어요. 내란은 쏙 들어가서요. 국힘당보다 더 욕먹는 추미애, 유시민, 김어준 정청래같네요
곰곰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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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19.35
10-12
2026-10-12 23: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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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팽좋아
님
작용반작용이죠.
공명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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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23.243
10-12
2026-10-12 23: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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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맛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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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73.22
10-12
2026-10-12 23: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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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news.gg.go.kr/briefing/brief_gongbo_view.do?BS_CODE=s017&number=71649
진짜 나라 꼴 잘 돌아갑니다. 최소한 팩트체크는 하고 이야기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어린이집 운영지원, 어린이집 교직원 처우개선, 어린이집 운영비 지원(0~2세) 사업의 경우 전임 도정에서 편성한 2026년 예산이 조기에 소진될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민선 8기 도정, 그러니까 김동연 전 도지사 때 2026년 예산 편성 시 예산이 작게 편성되어 추가편성이 필요한 상황에서 추가경정예산안을 통과시킨겁니다. 본문에 스크린샷에도 뻔히 나오는 걸 이런식으로 왜곡하나요?
먼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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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201.215
10-12
2026-10-12 23:41:37 / 수정일: 2026-10-12 23: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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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yna.co.kr/amp/view/AKR20261012165151061
결론은
1. 추미애 도정이 민생사업 일부를 감액하거나 편성하지 않은 추경안을 제출했습니다.
2. 경기도의회가 해당 민생예산 429억 원을 복원하려 했습니다.
3. 추미애 도정과 도의회가 협상해 216억 원만 복원하기로 합의했습니다.
4. 결과적으로 도의회가 복원하려던 예산 중 213억 원은 복원되지 않았습니다.
인 것 같습니다. 즉 추미애 지사가 삭감한 편성하지 않거나 삭감한 추경안을 경기도의회가 복원하려했고, 경기도(추미애지사)와 경기도의회가 협상해 216억원을 복원 한 것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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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대권 경선에도 출마했던 점을 미루어 볼 때 아직 대권을 꿈꾸고 있으리라 보는데 그러려면 도정에 전념하면서 성과를 내야 합니다. 최초의 여성 광역단체장에서 일 잘하는 이라는 타이틀이 붙어야죠
추미애 가지가지 하네요.
이거 경기도 예산 사태 타임라인 잘 아시는 분 정리 좀 해주세요.
경기도 의회로 올라간 예산이 더 늘어나게 되어서 삭감된게 회복된건가요?
타이핑 할줄 모르세요?
아님 아무 생각이 없어서 공란인건가요?
이게 오보인가요?
전체 예산이 부족하게 할당된 것은 전 김동연 지사가 한 일이고
그 예산을 가져와서 편성한 것은 추미애 지사가 한 일입니다.
두 지사의 합작인데
현재 항목별 삭감액은 추미애 지사측의 일입니다.
저도 온전히 추미애 지사가 한 일은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체 예산액을 분배하면서 복지 예산의 삭감을 선택한 것은 추미애 지사가 맞습니다.
https://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738857
추 지사는 “시설당 월 100만 원의 국비가 지원되는 점을 감안해서 원아당 지원단가를 기존 1만2천600원에서 6천 원으로 불가피하게 조정하여 도의 지원을 유지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출처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https://www.joongboo.com)
본인이 주장하는 사실관계가 옳다는
근거를 하나라도 말씀하시고
이런 글을 올려야하지 않을까요
다 오보인가요? 제 지인들은 저기 가서 시위했어요.
제 가족 중 한명이 어린이집 일을 해서 벌써부터 여러 예산삭감 얘기 전해듣고 있었습니다.
더불어서 출산 난임 예산 삭감 얘기도 들었고요.
제가 잘못 알고 있는 사실이 뭔가 있는 것처럼 말씀들 하셔서 당황스럽네요.
민생예산을 지켜냈습니다 <== 누가 뺏아가려고 했나요. 누구로부터 지켜 냈다는거죠?
추미애 김어준 조국 이슈만 나오길 기다리는거 같은 느낌이네요 ㅎㅎㅎ
이재명 대통령도 싫어져서 상관없는데
추미애 지사를 어떻게든 무지성 쉴드 치시려고만 하는 분들도
이렇게 많은 걸 오늘 처음 알게 되었네요.
경기도 의회가 제시한 조정안도 거부 해서 강행처리 하려니 발 얹힌거죠..
그러고 나서 내가 해냈다?? 자기가 깎은거 의회가 복원했는데 왜 자기 치적처럼 말하나요?
국힘애들이 입법 반대해놓고 법안 통과되면 동네에 민생법안 처리!! 현수막으로 붙이던 꼴인데요
원래 지원되던 복지예산으로 되돌리려던 경기도 민주당 의회와
복지예산 삭감을 주장하는 추미애 지사가
다투었다는 얘기군요.
확실히 내막을 알았네요.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8일 기자회견을 열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 과정에서 제출한 민생예산 복원안을 집행부가 수용하지 않은 점을 비판하며 경기도의 무책임한 행정 태도를 강력히 규탄했다.
도의회 민주당에 따르면 예결위는 도의 재정적 어려움을 감안해 당초 약 400억원 규모였던 민생예산 복원안을 절반 수준인 약 200억원으로 축소한 최종 조정안을 제시했다.
의회는 산후조리비, 교통약자 이동지원, 법인택시 처우개선 등 일부 반영된 항목 외에도 어린이집 교사 처우개선, 소상공인 통큰세일,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등 차질 없는 민생사업 추진을 위한 최소한의 예산 복원을 요구해 왔다.
하지만 남종섭 의장의 중재 노력에도 불구하고 경기도 집행부가 해당 조정안에 대해 '수용 불가' 입장을 고수하면서 협상이 최종 결렬됐다.
이에 민주당 측은 재정건전성이 민생 정책을 포기하는 명분이 될 수 없다며 의회의 정당한 예산 심의권을 행사하기 위해 의장과 협의하여 수정안을 본회의에 상정하기로 결정했다.
본인이 깎고 본인이 지켜냈다는데
이게 뭔 궤변인가 싶습니다
계속 추가로 빚을 지더라도 내밥그릇 건들지 말라고 하니...
한번 찾아봤습니다. 왜 이 난리통인지..
김동연 경기도가 1.9조원 지방채를 발행하고
지역개발기금에서 약 2.2조원을 차입
통합재정안정화기금에서 0.9조를 써서 현 경기도 채무가 7조원, 하루이자 4억원..
의회에서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을 추가로 쓰라고 하는데 잔액이 600억원.
그런데 800억부터 요구부터 시작해서 400억 지나 200억으로 합의한거네요.
틀린게 있으면 얘기해주세요.
댓글 다시는 분들 보니까 김민석 지지하시는분, 김어준 욕하시던분, 정청래 비난하시던분...
이정도면 뭔가 어디서 짰나? 싶을 정도에요.
최근가입하셨던 분들, 활동없다가 대통령글만
쓰시는분들 딱 뻔하죠
추미애는 민주당의 도지사가 아닌가요?
나라꼴 잘 돌아갑니다 ㅎㅎ
나라를 좌지좌지 하는분이 너그러워야 할텐데
저같은 사람이 뭐라고 너그러움 까지 보여줘야 할까요 ? 여론조사 전화만 열심히 받고 응답할 뿐입니다
국힘당은 좋겠어요. 내란은 쏙 들어가서요. 국힘당보다 더 욕먹는 추미애, 유시민, 김어준 정청래같네요
작용반작용이죠.
진짜 나라 꼴 잘 돌아갑니다. 최소한 팩트체크는 하고 이야기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어린이집 운영지원, 어린이집 교직원 처우개선, 어린이집 운영비 지원(0~2세) 사업의 경우 전임 도정에서 편성한 2026년 예산이 조기에 소진될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민선 8기 도정, 그러니까 김동연 전 도지사 때 2026년 예산 편성 시 예산이 작게 편성되어 추가편성이 필요한 상황에서 추가경정예산안을 통과시킨겁니다. 본문에 스크린샷에도 뻔히 나오는 걸 이런식으로 왜곡하나요?
결론은
1. 추미애 도정이 민생사업 일부를 감액하거나 편성하지 않은 추경안을 제출했습니다.
2. 경기도의회가 해당 민생예산 429억 원을 복원하려 했습니다.
3. 추미애 도정과 도의회가 협상해 216억 원만 복원하기로 합의했습니다.
4. 결과적으로 도의회가 복원하려던 예산 중 213억 원은 복원되지 않았습니다.
인 것 같습니다. 즉 추미애 지사가 삭감한 편성하지 않거나 삭감한 추경안을 경기도의회가 복원하려했고, 경기도(추미애지사)와 경기도의회가 협상해 216억원을 복원 한 것이네요.